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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은혜의글

과학으로 만난 하나님 - 리처드 스웬슨(Richard A. Swenson)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5.11.14|조회수8 목록 댓글 0

책소개
과학과 성경의 대결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과학은 신앙의 기초를 허물고, 신앙은 과학을 끊임없이 감시하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의학, 신체학, 물리학, 화학, 천문학 사이를 넘나들며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 속에 담긴 창조의 신비와 경이를 쉽고 명확한 과학의 언어로 설명한다. 평생 외과의사로 살아온 저자에게 과학과 신앙은 나뉘지 않으며, 오히려 과학이 창조를 지지하고 증거함을 발견한다. 신앙의 성장을 바라는 그리스도인과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목차

감사의 글
머리말_ 권능에 대한 새로운 비전

1. 소립자로 이루어진 몸
2. 심장, 혈액, 허파
3. 감각 기관
4. 뇌와 신경계
5. 세포, 유전자, DNA
6. 피부, 위장, 골격, 정자
7. 하나님의 성전, 우리 몸
8. 에너지, 힘, 물질 그리고 하나님
9. 신물리학
10. 별 이야기
11. 시간, 공간, 빛
12. 과학과 성경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

저자 소개

저자 : 리처드 스웬슨(Richard A. Swenson)

위스콘신 의과대학에서 오랫동안 의학을 가르친 의사이자 미래학자이다. 그는 의사로서 넉넉한 수입과 함께 존경과 인정도 한몸에 받았으나, 정작 삶의 기쁨은 고갈되어 가고 신앙의 열정도 메말라 가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를 기점으로 삶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고 남은 인생의 설계를 하나님 앞에 의탁함으로써 참된 영적 평안과 자유를 깊이 깨닫게 된다. 그의 저서는 이러한 개인적 체험과 성찰의 결과물이다. 그만큼 독자에게 더욱 설들력 있게 다가올 뿐 아니라 실제적인 적용점을 찾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현재는 문화, 의학, 신앙, 미래에 관한 주제에 깊이 관심하며 연구와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는 교회뿐 아니라 일반 경영자와 전문가 집단을 포함하는 다양한 계층에 유력한 강연자로 지목받고 있다.
『과학으로 만난 하나님』은, 평생에 걸친 외과의사로서의 경험과 과학 지식을 곁들여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의 경이와 신비를 쉬운 언어로 그려낸 책이다. 여기서 우리는 과학과 신학이 동반자이며, 현대 과학이 신앙의 지지하고 증거하는 근거가 될 수 있음을 보게 된다. Christianity Today Awards 후보작이자 장기 베스트셀러인 Margin, 중압감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처방전인 『오버로드 신드롬』(복 있는 사람)과 Restoring Margin to Overloaded Lives를 썼으며, 기독교적 입장에서 미래 트렌드를 분석한 Hurtling Toward Oblivion 등의 저서가 있다. 아내 린다, 두 아들 애덤, 매튜와 위스콘신 주 메노모니에 살고 있다.

접어보기

역자 : 송형만

아주대 불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장애우들과 함께 살며 번역과 작품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사자와 어린양』(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하느님과의 만남』(분도출판사)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책 속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재하는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다. 낡은 사진처럼 인생의 뒷전으로 밀려나는 하나님이 아니라 홍해를 가르시고 시내 산을 흔드시는 하나님에 대한 비전이다. (12쪽)
이 책에 담겨 있는 과학적 사실은 절대 부인할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무사 안일한 영적 대청마루 아래에 있는 폭탄과도 같다. 우주에 굴러다니는 어떤 돌멩이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의 지문이 찍혀 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서 우리가 발견해 주기만 기다리고 있다. 그곳에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증거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다....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17-18쪽)
몸에 있는 혈관의 길이는 9만6천km다. 지구 적도를 따라 두 바퀴 반이나 도는 거리와 거의 맞먹는다. (30쪽)
사람은 1초에 2백만 개 이상의 적혈구를 만든다. 우리 몸의 적혈구를 모두 모아 한 줄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네 바퀴나 돌 수 있다. 하나님이 적혈구를 만드실 때 당신의 아들이 그것을 흘리며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시고는 잠시 생각에 잠기셨을 것이다. 실제로 그리스도께서 피를 얼마나 흘리셨을까? 정확히 알 길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살았던 사람 수만큼은 흘리셨음이 분명하다. 수학적으로 본다면 처음 흘린 몇 방울의 피만으로도 그 일을 완수하셨다고 볼 수 있다. 거룩한 보혈 한 방울 아니 세포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속전으로 충분하다. (33-34쪽)
하나님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를 통해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슬쩍 엿볼 수 있게’ 해주신다. 하나님이 이런 힌트를 주실 때는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서 무엇을 말씀하시려고 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유익하다.

(218쪽)

 

https://www.youtube.com/watch?v=6e5NX7RSe2o

과학으로 성경을 증명한다│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은 과학적 증명일까?│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WABARA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3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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