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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은혜의글

우찌무라 간조 회심기> 저자 : 우찌무라 간조(內村鑑三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5.12.06|조회수3 목록 댓글 0

우찌무라 간조 회심기>  저자 : 우찌무라 간조(內村鑑三) 양 혜 원 옮김  홍 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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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다시, 우찌무라 간조를 생각한다."   김 진 홍(구리두레교회 담임목사

                                                                                   두레 마을 대표)

우찌무라 간조(1861 --1930) 일본 하급 사무라이 가정에서 태어난 일본의 그리스도인

그를 일컬어 하나님의 사랑과 민족 사랑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묶어낸 사람이라

평가합니다.일본 근대화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20명 인물중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우찌무라 간조를 선정했습니다. 기독교 신앙과 일본 민족주의를 하나로 묶은 공로와

일본 현대사에 끼친 영향력을 알 수 있습니다.한국교회는 우찌무라 간조를 단지

무교회주의자로 알고 있고 바람직하지 못한 신앙으로 인식합니다.오해입니다.

그는 교회다운 교회를 세워 나가자는 것이지 교회를 허물자는 운동이 아니였습니다.

 

한국교회도 우찌무라 간조의 생애와 사상 그가 주창한 신앙의 본질적인 교훈을 받아

들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세인들의 비난과 조소 속에 휘청대고 있습니다.병든 세상을

치유하고 새로운 미래로 이끌어야 할 교회가 세인들로 부터 외면당하는 슬픈

현실입니다. 이런 때에 바른 교회를 일구고,평화를 사랑하고 민족을 세워 나가기 위해

고민하며 살았던 우찌무라 간조의 삶과 사상을 생각하고 배워야 합니다. 그는 일본 

땅에서 성경의 진리로 위대한 평민을 길러 내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일본을 성서위에 세우자"는 운동을 펼치고 생활했습니다.그는 1893년 제일고등중학교

교사직을 不敬事件(천황 초상앞에 교육칙어에 머리숙임)으로 교사직을 박탈 당하고 

그해 아내와 사별하게 됩니다.(32세).동경에서 여섯평 다다미방에 젊은 이들을 모아

성경을 가르치며 일본의 미래를 열어 나가려 했습니다.그의 성경 공부방에서 전후

일본을 일으킨 기라성(綺羅星) 같은 일꾼들이 배출 되었습니다.오늘 한국 교회가 

꼭 본받아야 할 모습입니다.그의 사후에 후학들이 남긴 묘비의 내용이 그의 삶과

정신을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1930년 도쿄에서 70세로 소천(召天)하셨습니다.

 "나는 일본을  위하여,

  일본은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  끝 ---

 

2022. 7. 19  金 鍾 漢

 

출처: 창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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