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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은혜의글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 김영봉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저자는 훌륭한 믿음의 선배들이 걸어간 발자취를 따라가 보게 함으로써 그들이 이르렀던 영성의 높이까지 신앙의 키가 자라도록 독자들을 돕고 있다. 신학자요, 목회자요, 수도자의 모습으로 영성의 길을 걸으면서, 함께 그 길을 가기 원하는 벗들을 돕고자 하는 저자의 목회적 관심이 귀하게 느껴진다.

-김득중, 전 감신대 총장

참된 기도, 좋은 기도는 수려한 문장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의 길을 열게 하고, 하나님과 교제의 삶으로 인도하여 하늘이 열리게 되는 기도다. 김영봉 목사가 엮은 ‘기도선집’이 하나님을 향해 목말라하는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 주는 좋은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

-임영수, 모새골 교회 목사

본서는 ‘신학과 영성’이 잘 조화된 기도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독자들은 어느덧 참다운 기도의 정신에 빠져들 것이다.

-김동건,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영성 훈련을 위해 수도원을 찾아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본서는 충만한 영성으로 회복되며 진지하게 기도하려는 사람들과 복잡한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기도 선집이다.

-나용균, 전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총무

김영봉 목사가 영성 깊은 기도문을 모아서 책으로 묶은 지 십 년이 훨씬 넘었다. 이 책의 가치는 십 년을 거뜬히 넘기는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가치는 이 책을 엮은 저자가 십 년 전보다 더 깊고 넒은 기도의 사람으로 성숙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책의 힘이란 이런 것이다.

-김종희, 목회자멘토링사역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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