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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은혜의글

새 사람 저자 : 존 스토트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존 스토트 목사님은

1921년 4월 런던에서 태어난 존 스토트는 복음주의 최고의 강해설교가이자 뛰어난 신학자이며 작가다. 영미 복음주의의 전통을 이루던 믿음과 행함의 구별,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구별을 참회하고, 1974년 빌리 그레이엄과 함께 복음주의 운동의 전환점을 마련한 로잔 언약의 입안을 이끌어 냈다. 30여 년간 한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긴 목회자이기도 한 그는, 탁월한 설교와 소탈한 인격, 혁신적인 교회 사역을 바탕으로 전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미쳐 20세기 복음주의의 시금석이 되었다.

철저하게 '성경적이며',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이자 '급직적 제자'이길 원했던 스토트는 영국 복음주의연맹,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와 랭햄파트너십인터내셔널을 이끄는 동안, 복음주의의 사회적 참여와 통전적인 복음, 성경적 연합에 힘을 쏟으며 복음주의 운동의 대표 지도자로 우뚝 섰다.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해 명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성경 강해를 전해 한국교회에 강해설교의 지평을 넓혀 준 그는, 은사주의자, 자유주의자와 대화하는 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지만, 비성경적, 반복음적 신학에 대해서는 여지없이 날선 비판을 제기해 복음의 수호자뿐 아니라, 행동하는 복음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이와 같은 그의 영향력을 인정해 <타임>은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2011년 7월 27일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출판사 소개 > 중에서


# 이 책은

20세기 가장 탁월한 설교자이자 신학자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 5~8장> 강해를 담은 책으로 기존 번역을 새롭게 손질했다.

존 스토트는 로마서 문장 하나, 단어 하나의 의미를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참된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거룩한 삶의 비결을 전한다.

칭의와 칭의의 열매 및 결과에 흔히 갖는 오해와 고민들을 로마서 말씀을 통해 풀어보라.

<갓피플 소개> 중에서

그리스도인이 받은 위대한 특권 4가지

# 목차는

감사의 말

여는 글

1. 하나님과의 화평 _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2. 그리스도와의 연합 _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 옛 생활은 끝났습니다

3. 율법으로부터의 자유 _ 우리는 이제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

4. 성령 안에서의 삶 _ 생명과 평안에 이르는 길입니다

맺는 글

참고도서


- 성령의 독특한 사역 중 하나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홍수처럼 강력하게 부어주심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내적으로 깊이 깨달아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구원의 삶을 누리는 존재입니다.

- 하나님의 뜻은 구약 시대에 죄가 모세의 율법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듯이, 신약시대에는 은혜가 그리스도의 의로 말이암아 왕노릇 하고, 영생에 이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 우리의 죄악뿐 아니라, 우리의 육신, 곧 우리의 타락한 본성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것입니다.

-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섬겨야 할 것은 율법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곧 의롭다 하심을 얻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본질적으로 성령 안에서의 삶, 곧 성령에 의해 생명을 얻고, 유지되고, 인도되며, 풍성하게 되는 삶으로 묘사됩니다.

<새 사람> 중에서


- 존 스토트 목사님은 목회자나 성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장 균형 잡힌 목회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 책 <새 사람>은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을, 시리즈로 출간 된 <한 백성>은 구원 받은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에 관하여 탁월하게 정리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으나, 로마서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신분(정체성)을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그리스도인의 특권 4가지를 정리한 후 목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위대한 특권인 이유는, 우리 인생에서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 대해 적대적인 세상에 의해 가해지는 고난들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그거나 이것들을 능히 이길 힘이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자들입니다."

- 또한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에게 특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의무를 강조하여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곧 새롭게 된 사람들로서 위대한 특권들을 알수록 새로운 생명 안에서 살아야 할 우리의 의무는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 또한 주께서 더욱 강렬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 이 책을 정리하면서 로마서 8장 37절의 말씀을 크게 외쳐 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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