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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은혜의글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다윗,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삶에 단 한 번도 기적이 없었던 사람

그러면서 평생 하나님 마음에서 합한 사람으로 살았던 사람, 다윗

지난 10년간 1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의 수많은 저작 중 단연 돋보이는 수작이다.

피터슨에 따르면, 다윗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으로서가 아닌,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대면한 인물이다.

따라서 이 다윗 이야기는, 그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많은 위로와 격려를 준다.

이는 어느 시대와 문화를 막론하고, 일상 안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사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언이다.

책 속에는, 일상에서 벗어나려는 왜곡된 신앙을 제 자리로 돌려놓고자 하는 저자의 의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신앙과 삶이 분리된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께 사로잡힌 이 다윗의 상상력이 어느 때보다 시급히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묵묵히 따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삶의 순간마다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출판사 서평> 중에서


#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야기: 다윗과 예수님(삼상 16장-왕상 2장)

2. 이름: 다윗과 사무엘(삼상 16:1-13)

3. 일: 다윗과 사울(삼상 16:14-23)

4. 상상력: 다윗과 골리앗(삼상 17장)

5. 우정: 다윗과 요나단(삼상 18-20장)

6. 성소: 다윗과 도엑(삼상 21-22장)

7. 광야: 엔게디의 다윗(삼상 23-24장)

8. 아름다움: 다윗과 아비가일(삼상 25장)

9. 공동체: 시글락의 다윗(삼상 27장)

10. 관대함: 브솔 시내의 다윗(삼상 30장)

11. 슬픔: 비가를 부르는 다윗(삼하 1장)

12. 어리석음: 다윗과 스루야의 아들들(삼하 2-4장)

13. 성장: 다윗과 예루살렘(삼하 5장)

14. 종교: 다윗과 웃사(삼하 6장)

15. 주권적 은혜: 다윗과 나단(삼하 7장)

16. 사랑: 다윗과 므비보셋(삼하 9장)

17. 죄: 다윗과 밧세바(삼하 11-12장)

18. 고통: 다윗과 압살롬(삼하 16-18장)

19. 신학: 다윗과 하나님(삼하 22장)

20. 죽음: 다윗과 아비삭(왕상 1-2장)

“다윗 이야기는

인간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이해하기 위한 기본 토대다.

다윗 이야기 속에서

‘인간적’이라는 단어와 ‘그리스도인다운’이라는 단어는 동의어다.”

- 유진 피터슨

- 다윗, 그는 철기 시대에 태어나 당시의 문화와 환경의 제챡 속에서 살다 간 인간이었다. 파란 만장한 그의 삶은 이 땅의 일들로 가득할 뿐 기적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삶에는 하나님이 계셨따. 그리고 구체적인 현실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성이 그 가운데 역동하고 있었다.

- 악에 의해 우리의 상상력이 지배당하고 우리의 사고 방식이 좌우되며 우리의 반응이 결정되는 순간, 우리는 선한 것과 참된 것과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다윗은 골리앗에게 사로잡힌 상상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사로 잡힌 상상력을 가지고 엘라 골짜기에 등장했다.

- <다윗,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 중에서

- 이제 막 대학생이 되었을 때, 영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했던 소중한 책입니다. 그것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했던 좋은 안내서였습니다.

- <메세지> 성경으로 알려진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성경의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 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합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참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 책은 우리가 소유한 신앙과 우리가 맞닥드리는 현실이 서로 동 떨어진 것이 아님을 알려 줍니다. 우리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을 믿어야 하며 그 믿음으로 세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소유한 신앙으로 우리의 현실 문제를 좀더 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 ‘영성’은 이 시대에 많이 사용하는 말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만큼 영성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또 그만큼 이 세상은 우리의 신앙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흔들어서 신앙에서 멀어지게 하는 현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영성에 대한 좋은 안내서를 만나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 마지막으로 목차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삶의 다양한 주제들을 성경을 통해 잘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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