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책속의 은혜의글

스크랩- 제6부: 누구를 믿을 것인가? - 영원한 복음 - 예수 그리스도 - 연재(최차순 원장)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0

제6부: 누구를 믿을 것인가? - 영원한 복음 - 예수 그리스도 - 연재(최차순 원장)

 

*선과 악의 선택

누구를 믿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영원한 생사의 운명이 결정되는 아주 중요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세상역사의 마지막에 계시록 13장과 14장의 대립으로 영원히 종결될 우리의 신앙 문제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신다고 믿는 것이다”(교육 325)
누군가를 믿으려면 먼저 상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신을 남 따라 믿는다는 것은 진정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속주가 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의 이생과 영원한 생명의 주인으로 그분을 믿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좋은 것들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욥은 이해 할 수 없는 극한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임을 알았기에 그분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시련의 쓴잔은 하늘성 예루살렘의 한자리를 차지할 보석으로 다듬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쓰디쓴 시련의 잔도 달게 받아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는다는 것은 자기포기에서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자기의 모든 것 즉 생명까지도 포기하는 것이며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사랑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동역하는 일은 그분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을 다 드리고 그분의 모든 것을 다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께 다 드린다고 할 때 무엇을 드리는 것입니까? 그것은 죄입니다.
진정한 행복과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생애에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모든 것은 날마다 나를 그분께 바침으로 얻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내 자신을 하나님께 바칠까하고 묻는다. 그대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곧 의지의 진정한 힘이다. 이것은 사람에게 있는 지배력이요, 결정력이요, 선택력이다.
만사는 의지를 옳게 사용하는 여부에 달렸다.”(정로 47)

우리 인류의 시조는 사단의 속임에 자신의 의지를 사용함으로 불순종의 자녀들을 탄생시키는 불행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롬 3;10)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바울은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 2:2)고 합니다.

그럴지라도 갈바리의 십자가는 다시 순종의 자녀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 한 것은 내가 누구를 믿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르므로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창조주를 경배하고 하나님의 인을 받을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이 선택의 문제는 지금 내가 누구를 믿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과연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사랑하며 순종의 길을 가고 있는가? 지금 자신을 확증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고후 13: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