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은 어떤분이며 무슨일을 행하시는가? |
| 성령으로 행하는삶이란 셩령께 응답하며 성령의 지배를 받으며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삶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의해서 거듭난, 새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야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주를 섬기는 것이 곧 성령으로 행하는길입니다. 성령의인도하심을 힘입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려면. 먼저 성령의세례를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행하려면 날마다 성령께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날마다. 매순간마다 성령을나의삶의모든영역에 주인으로 모셔야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자기자신을의지하지 않고 오직 성령만을의지합니다. 지금은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또한 성령께 귀 기울이며 성령을 환영하는교회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머리말』중에서 |
성령을 지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힘있게 하고,
성장과 변화를 주는,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의 행복을 체험케 해주는 책이다.
성령의 본질과 사역,
열매에 관한 체험적 설명들이 실려있다.
어떻게 성령의 세례를 받는가?
성령의 세례를 받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단계 (혹은 조건) 가 있습니다. 이를알기 쉽게 Ready - 준비가 됐습니까? - 라고 할 수있습니다. 즉 성령의 세례를 받을 준비가 되었느냐는 의미입니다.
1. Repent - 회개하십시오
가장먼저 회개해야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십니다. 그는 죄를미워하십니다. 성령께서 나의삶을 주관하시게 하려면 죄를 고백하고 버린후, 그길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입니다.
묵은 땅을 기경하라는 것은. 당신의 마음을 깨뜨리라는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에 적합하도록 마음의 상태를 고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죄들을 하나 씩 하나씩 낱낱이 자백하고. 그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는 감정이 아닙니다. 회개는 우리의 의지적인 선택입니다. 감정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정하느것입니다. 회개는 후회가 아닙니다. 회개는 나의행위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고 죄를 인정하며 고백하고 버리는것입니다.
2. Expect - 기대하며 갈망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성령을 받기위해 필요한 준비는 목마름을 갖는것입니다. 갈급한 마음. 간절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주님은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것은 주님의은혜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갖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에는 이 목마름에 관해 여러 차례 말씀하고 있습니다. 목마른 사슴의 모습을 우리는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 사슴은 다른 어떤 것보다 오직 물을 찾는것에만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성령의 은혜에 목마른 마음은 오직 은혜에만 집중합니다.
.3 Ask-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구해야 합니다
120 문 도가 성령 받기를 간절히 구 할 때 -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 쓰니라.(행 1: 14) -그 열흘후인 오순절에 성령께서 놀랍게 임하셨습니다.(행 1: 14)
주님께서 요한 복음 14: 13 ,14에 두 번이나 거듭 약속하시기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특히. 이 약속이 전후를 볼 때 (12,16절), 성령의 은혜를 받고 사는 삶을 말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중언 부언 하며 기도하거나 장황하게 늘어놓은 기도를 해서는 안됩니다. 오직 우리가 구하여야할 바를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구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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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rink- 마시십시오. 이는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세례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를 들으시고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였으면 하나님이 응답 신 줄을 믿을 뿐 아니라 , 내가 그것을 이미 소유했음을 믿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내게 성령의 세례를 주신 줄을 믿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관계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받아들이는 것 입 니다. 우리가 이같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담대하게 성령의 세례를 구하였으면. 이제는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구한 것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5. Yield - 맡기고 전적으로 순종하십시오.
순종이란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의 뜻에 자발적으로 복종한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를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제단위에 드릴 때 나는 그분의 것이됩니다. 맡긴다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려고 시도하는 일을 그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마치 수영하는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헤엄을 치려고 노력할수록 우리의 몸은 물 속으로 가라앉을 것입니다. 우리가 물위에 뜨려면 우리의 노력을 그치고 자신의 몸의힘을 완전히 뺀 후에 물에 나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의의지를 맡긴다는것도 바로 이와 같습니다. 나의 의지로 성령을 붙잡으려는 모든시도를 그치고 .인격자이신 성령께서 나를 붙들어 그분의 뜻대로 쓰시도록 할때 성령의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본문 | pp. 163∼171 중에서 |
■ 목차
추천의 말
머리말
감사의 말
제01장 인격이신 성령
제02장 하나님이신 성령
제03장 교회의 숨결이신 성령
제04장 성령이 하시는 일
제05장 물 세례와 성령 세례
제06장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
제07장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
제08장 어떻게 하면 성령 세례를 받을 수있을까?
제09장 성령의 은사
제10장 동기적 은사
제11장 사역적 직임
제12장 성령의 나타남
제13장 성령의 열매
제14장 성령의 은사를 더욱 발전시키려면?
제15장 성령의 능력을 상실할 수있는가?
제16장 성령의 충만함을 유지하는 길
끝맺는 말
참고문헌
| 하나님이 좇는 삶이 라는 책에서 이런 결론을 내렸다. '나한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것이 내 비밀이다. 상처투성이인 나는 더이상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 남한테 주는 것도 내힘으로는 더 이상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친절을 베푸는 것도 내 힘으로는 더이상 안 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사랑하는 것도 내 힘으로는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p.329 |
| 제가 아는 어느 한 사람은 중소기업의 사장이었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그가 예수를 믿도록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상이 자랑과 정욕으로 가득 찬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마음이 완악하고 강팍해서 복음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의 관심은 오직 성공, 돈, 쾌락 뿐이었습니다. 그의 가족들-부인과 어머니, 여동생-은 그를 위하여 성령께 끈질기게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 출근하기 위하여 버스를 탔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난 뒤라 그는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 정류장을 채 못 가서 갑자기 그는 자기의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허무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자기가 추구하는 세상의 쾌락과 부요, 즐거움이 더 이상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이 세상에서 그렇게도 외롭고 가난하고 초라하게 여겨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생각들에 놀라면서 어떻게 할 줄을 몰랐습니다. 더구나 그를 더욱더 당황하게 한 것은 눈에서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깜빡 잊고 손수건도 가져오지 않은 터라 그의 양복 소매로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았습니다. 사람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보는 것도 그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날, 그는 종점까지 가서 버스 기사가 내리라고 할 때에야 비로소 자기가 내려야 할 정류장을 지나친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일찍 퇴근을 해서 곧바로 그의 가족이 다니는 교회에 갔습니다. 그는 의자에 앉을 생각도 하지 않고 바닥에 엎드려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며칠을 그렇게 저녁마다 교회에서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인가 저는 그를 교회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의 눈이 얼마나 맑은지! 그의 시커먼 얼굴색은 어느 새 부드러운 빛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 후에 저는 그의 삶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에 대한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사업을 정리하고 신학을 한 뒤에, 온 가족과 함께 모슬렘 선교를 하기 위해 출국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p. 70-71 |
| 은사는 지금 이땅에서의 삶에서 능력있는 복음전파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으 열매는 이땅에서뿐 아니라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합니다 천국에는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페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성령의 은사가 일시적이라고 해서 이를 너무 강조하여 한쪽으로 치우친 신앙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은사가 불일 듯 하여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히시고..--- p.312.2-10 |
| 성령의 충만함이란 내주하시는 성령께 온전히,지속적으로 순복할 때에 나타나는 결과로서의 삶을 말합니다.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 라고 함은,마치 우리가 물을 마시면 물이 우리의 속에 있듯,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역사하심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보았던 '예수께서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요14:20)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날 때 내재하시는 성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실 때 우리는 새 생명의 삶,새 생활을 하는 삶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인하여 단지 생명을 누리는 삶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놀라운 삶으로 인도됩니다. 즉 내주하시는 성령께 우리가 지속적으로 순종할 때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마치 넘쳐나는 강물처럼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에베소서 5:18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이는 성령께 지속적으로 순종함으로써 성령의 충만함을 계속해서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한번 만 충만하라거나 또는 과거에 충만한 삶을 산것에 만족하라는 것이아닙니다. 계속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라는 명령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삼층으로 된 분수대에 비유할 수있습니다 . 즉 물이 속에서부터 솟아나와먼저 분수 맨 꼭대기인 삼층에 흐릅니다. 삼층이 다 차면 물은 곧 이층으로 흘러 넘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일층으로--- p. 123 |
| 성령을 거룩하신 인격자로 안다면, '어떻게 하면 성령께 붙잡힌 바 된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성령께서 나의 생활을 주관하게 하실까?'를 궁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성령으로 봉사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자신에게 나타나더라도 내 자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임을 알기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져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때, 사람들이 자기를 마치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로 여겨 칭찬하더라도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자기는 단지 그분의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이 일은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이같은 일을 하셨습니다!'라고 겸손히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님, 당신만이 영광을 받으셔야 합니다.' 라고 주님께 고백할 것입니다.--- p.13 |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은 성령에 대해 더 이상의심이나 불안을 갖지 않게 될것입니다. 그리고독자들은 성령이 단지 권능만을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의 한위격 인것과 성령의 온전한 사역에 대해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책은 단순히 성령을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의영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입니다. 저는 수천 ,수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다시 충만해져서 죄와 원수를 이기는 승리의 삶을 살 게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대원 (David E. Ross) | 목사 |
홍성건
서강대학교 독문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6년부터 지금까지 예수전도단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국제 예수전도단(YWAM)의 동아시아 지역 책임자, 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로 제주 열방대학(U of N, Cheju)을 책임지고 있다. 아내 이현주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청년시절 주님께 헌신한 이후 줄곧 쉬지 않고 세계 선교와 제자화를 위해 달려왔다. 그리고 어느덧 오십을 바라보는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메시지와 도전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6살 때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그는 서강대학교 독문학과 3학년 때 예수전도단에 몸담기 시작하면서 신앙이 성장과 헌신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서강대학교 독문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1976부터 지금까지 예수단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국제 예수전도단(YWAM)의 동아시아지역 책임자, 한국예수전도단의 대표로 제주 열방대학(U of,Cheju)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그는 아내 이현주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상 예수전도단) 등 두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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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개념은 사실 좀 신비스러운 면이 있어서 멀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 예수님과 사도행전에서의 사도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성령의 역사라고 여겨질 때가 많았다. 물론 그렇지 않다는 것을 들어 알고 있었으나 초대교회의 역사는 우리가 언제나 그리워하는 모습인 것 같다. 이 책은 철저히 말씀에 바탕을 두려는 저자의 노력이 또한 돋보이는 책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읽어나갈수록 그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후반부에 성령의 은사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는 마치 심리 테스트하듯이 나의 은사는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다(좀 가볍게 표현했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많은 내용 중 내게는 성령의 열매에 대한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 은사는 한번에 주어지지만 열매는 천천히 맺어지는 것이라는 말은 내가 정말 새겨 들어야할 부분이었다. 그러한 성품이 내게 하나하나 맺어지기를 바란다. 그것은 결코 한번 수련회나 부흥회, 집회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햇빛, 비, 바람 등을 맞아가면서 맺어지는 것이 바로 열매인 것이다. 나는 어쩌면 은사에 더욱 초점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위해서. 나 자신이 어떻게 가꾸어져야 하는지 보다는 내가 행하고 행한 일에 초점을 맞춘다면 우리는 천천히 그리고 하나님께서 거두시기 원하는 열매를 맺지 못할 지도 모르겠다. 나는 열매를 맺고 싶다. 내 삶이 끝날 때까지. 물론 성령의 은사에도 소홀히 하면 안 될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은사와 열매의 조화를 놓치지 않고 언급하고 있다. 각자의 은사와 열매를 교회 안에서 조화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공동체를 이루는 데,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함께 사용하고 맺는 우리가 되어지길 기도한다.
성령!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예수님의 승천후 그 성령의 시대가 왔다고 할수 있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주의 성령의 성령의 시대의 시작을 선포하고 있다 예수님이 떠나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있어야 했던 성령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제야 많은 관심들을 가지는 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성령 하나님의 일할수 있는 수위를 낮추고 제한 하여 주의 영광을 보지 못하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수 없다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예수전도단의 대표이신 홍성건 목사는 사람시리즈를 시작 했고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성령에 대해 잘 정리된 좋은 책이라고 한마디로 소개 할수 있겠다 여러가지 성령의 은사와 특징들을 분석하는 것에서 그 장점은 돋보인다
누가복음 4장 14-19절의 말씀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셧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며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니" 처럼 주의 성령이 이땅 가운데서 위와 같은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 그 사역을 우리 연약한 인간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는데 일 그 자체 보다는 또는 그 일을 위한 은사 보다는 우리의 성품의 성숙에 있다는 것이 주목할 부분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그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에 합당한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시는 것이다
은사는 지금 이땅에서의 삶에서 능력있는 복음전파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으 열매는 이땅에서뿐 아니라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합니다 천국에는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페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성령의 은사가 일시적이라고 해서 이를 너무 강조하여 한쪽으로 치우친 신앙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은사가 불일 듯 하여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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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성령님에 대해는 자세히 아는바가 없었다. 단순히 보혜사라고 배웠고 내 마음에 계신분이라고 배웠으며 늘 나와 동행하시는 분이라는 것 말고는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었다. 그만큼 난 성령님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었다.
홍성건 목사님을 존경하는데다가 그분의 책이라면 두말하지 않고 사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란 책을 통해서 홍성건 목사님의 책이 언제쯤 나오나 하구 기다리던 중에 어느날 서점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고 곧바로 샀다. 집에와서 꼼꼼히 읽어가면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누구도 성령님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가르쳐주는 이는 없었다. 이제야 그분의 실체와 사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을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그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신앙생활을 하기를 기대한다. 아직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으로 살려면 더욱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제는 최소한 알았으니 실천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한국교회안에 성령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책이다.
성령을 거룩하신 인격자로 안다면, '어떻게 하면 성령께 붙잡힌 바 된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성령께서 나의 생활을 주관하게 하실까?'를 궁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성령으로 봉사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자신에게 나타나더라도 내 자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임을 알기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져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때, 사람들이 자기를 마치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로 여겨 칭찬하더라도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자기는 단지 그분의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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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음식 없이도 얼마 동안은 살 수있으며, 보거나 듣지 못해도 생명을 유지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숨을 쉬지 않고는 단한 시간도 살 수없습니다. 숨을 쉬며 사는 것은 우리 육신의 삶에 있어서 이처럼 중요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하나님의 호흡이며 숨결이신 성령은 우리 육신의 삶에 있어서 이처럼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힘있게 하고, 생명을 약동하게 하고, 성장과 변화를 주는 것은 하나님의 숨결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 변화를 주는 것은 하나님의 숨결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의지할수록,우리의 영적인 삶은 더욱 활기있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처음부터 은사를 한꺼번에 다 주시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직분이나 은사를 맡기시지 전에,우리가 충성된 자인지 아닌지를 시험합니다. 그런 후에,그 테스트에서 합격했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더 많이 맡기십니다. 만일 우리가 적은 은사일지라도 충성하면 점점 더 비중 있는 은사를 많이 주십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면 큰 것에도 충성되리라'는 것이 주님의 시각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이란 내주하시는 성령께 온전히,지속적으로 순복할 때에 나타나는 결과로서의 삶을 말합니다.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 라고 함은,마치 우리가 물을 마시면 물이 우리의 속에 있듯,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역사하심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보았던 "예수께서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요14:20)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날 때 내재하시는 성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실 때 우리는 새 생명의 삶,새 생활을 하는 삶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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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했다. 삼위일체의 각각의 하나님의 특성이 있는데, 우리 인간을 가장 best하게 도우시려고 인격적으로 오시는 세분의 모습. 난 그중에 성령님의 존재에 대해서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육체를 가지고 사는 이 땅에서 우리를 가장 잘 돕고, 섬겨주실 분이 바로 성령님인데.... 홍성건목사님의 3번째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성령님의 참모습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죄사함의 은혜, 무엇보다도,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시는 그분의 마음을 충분히 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성령님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니 홍목사님의 메시지의 가장 큰 특징을 굉장히 안정된 복음을 전하신다는 것이다. 성령님의 존재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그분께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인하여 단지 생명을 누리는 삶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놀라운 삶으로 인도됩니다. 즉 내주하시는 성령께 우리가 지속적으로 순종할 때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마치 넘쳐나는 강물처럼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에베소서 5:18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이는 성령께 지속적으로 순종함으로써 성령의 충만함을 계속해서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한번 만 충만하라거나 또는 과거에 충만한 삶을 산것에 만족하라는 것이아닙니다. 계속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라는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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