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지기 운영방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작성자좋은열매|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나는 어디에 속하지?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1)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1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고 그 뜻이 자신의 의도와
어긋나게 여겨질 찌라도 기꺼이 승복하고 따른다.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성취하는데
반대가 되고 방해가 될까 두려워 한다. 
 2받을 것(보상)을 전혀 생각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남에게베푼다.그러므로 받지 못할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더 좋아받을 것(보상)을 생각하고 계산에 따라 남에게 베푼다.
그러므로 되받을 사람에게만 골라서 베푼다.
 3 자신의 선행이나 공로를 되도록 감추고 드러내지 않고
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한다.
자신의 선행이나 공로가 남에게 두루 널리 알려지기를
원한다 
 4자신의 연약함과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고 감추지 않는,
래서 겉과 속이 일치하는 진실한 사람이다.
자신의 연약함과 실수를 늘 감추려하고 인정하거나
시인하지않는다. 
 5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즉시 인정하고 자신의 속한
단체의 잘못을 언제나 자기 탓으로 돌린다. 
자신의 실수를 언제나 정당화 시키고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며 실수를 지적하는 사람을 멀리한다. 
 6성령에 민감하여 내면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보고 듣고 느끼는 외부적인 환경에 영향을 받아 행동한다. 
 7그러므로 바쁘고 분주할 때도 항상 내면적 마음은
잔잔한 호수와 같이 평안하다.
항상 바쁘고 분주하며 쉴 틈이 없으면서도 얻어지는
열매는 거의 없다.(한가하면 오히려 불안하다.) 
 8하나님께 인정(칭찬)받는 것을 염두에 두고 사람의
인정 (칭찬)과 관계없이 일한다.
사람들이 인정(칭찬)해 주면 열심히 일하지만
무관심 하면 일 하지 않는다. 
 9싫을 때는 솔직히 그것을 시인하고 위선적이거나
속이지  않는다.
남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심은
아니라서 위선적일 때가 많다.
10주님의 뜻이라 판단되는 일이 있으면 주님께 어떻게 이루실지, 자신이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를 겸손히 묻고 그 일
이 어렵게 진전되어도 편법을 쓰지 않는다.
주님의 뜻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자신의 가능한 수단 방법을 편법까지 동원해서라도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애쓴다.*방법까지도 주님께 맡기고 따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 
11  영적인 부요함을 항상 먼저 갈망한다. 물질적인 부요함을 항상 먼저 갈망한다.
12사람들에게 그들의 진실을 지적해 주며 비로 그 일로 인해 친근한 관계가 멀어지더라도 계속 교제를 단절하지 않고 
유지하고자 한다.
사람들의 화님을 잃게 될까봐 그들의 실수를
지적해주는 것을 두려워한다.  
13 정직한 비난을 받으면 기쁨으로 자신의 행동을 고침. 정직한 비난에도 상처를 받고 괴로워한다.
14 대적이 비난하더라도 기꺼이 수용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비난자의 악한 동기 따위는 염두에 두지 않는다.
비난 받을 때 사실을 직면하기를 거부하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동기에 대해 관심을 둔다. 
15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을 거부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과 잘못을 개선해 나간다.
자신의 처지를 늘 정당화 하면서 자신의 약점과 잘못을
전혀 개선하려 하지 않는다. 
16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을 피하고 언제나 믿고 신뢰하는
람이다.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을 원하면서도
항상 불신과 의심이 가득 하다.
17  어떤 사람의 부정직함이 드러나도 끝까지 믿어주려고
애 쓰고 비록 잘못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용하고 용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자신을 제외한 어떤 사람이라도 의심하고 자신을 실망
시키는사람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마음이 완고해진다. 
 18 다른 사람이 혹시 잘못할지라도 선한 동기를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 항상 악한 동기를 찾으려한다.
 19 행동에 옮기기 전에 반드시 먼저 기도하고 생각한다. 그러 므로 기도하고 결정한 것에 대해 쉽게 번복하지 않게 된다.생각하기도 전에 행동하는 조급증이 있다.그러므로 성급하게 결정하게 되어 쉽게 번복하게 된다.
 20늘 남을 칭찬하는 말을 하며 수군거리거나 악한 말을
지 않는다.
환심을 사기 위해서 수군거리고 비난하는 말을
주저 없이 한다.  
 21 마음 속 깊이에 항상 관대함이 있지만 그것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자기가 관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늘 드러내고자
하지만 속에는 이기심이 가득차 있다.
 22죄를 미워하고 죄에 민감하여 죄를 몹시 두려워한다. 죄로 인해 어떤 나쁜 일이 초래되지 않는다 해도 죄 자체를 싫어한다. 죄가 자신을 상심케 함을 알기에 항상 죄를 멀리 한다. 죄 짓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죄를 즐기면서도 죄로 인한 나쁜 영향은 싫어한다. 죄에 즉시 형벌이 없으면 언제나 죄와 함께 한다.
 23 징벌 때문에 아니라 죄짓는 자체를 애통해진다. 죄 자체보다는 징벌 때문에 마지못해 애통해한다.
 24 타인이 실패한 일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하려한다. 타인의 업적과 공로에도 항상 부정적인 평가를 한답니다
  출처 : 예수가좋다오    작성자 : 별이야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2)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기꺼이 남에게 질 줄 안다. 고로 다른 뺨을 기꺼이
내어 민다. 남들이 화나게 해도 평온을 유지한다. 
 1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 고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주장한다. 화나게 하면 혈기를 참지 못한다. 
때에 따라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2자신의 권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꺼이 감내한다.  3언제나 보복하며 복수심을 항상 갖는다.그러므로 자신의 몫 이상의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마치 벌레와 같이 겸손하며(시 22:6)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은 있어도 즉각적으로 혈기를 품고 반격하지 않는다. 4공격을 당하면 마치 뱀과 같이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즉각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언제나 항상 평온하며 안전되어 있다. 엄청나게
큰 일을 할 때도 속사람은 항상 안정되어 있다. 
 5항상 분주하며 가만히 기다릴 줄 모르고 쉴 줄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머리는 항상 분주하다. 
자신이 남에게 잘못을 범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는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6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어서
깨어진 관계를 원상 회복하려 한다. 
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즉시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하고 죄책감을 떨쳐 버린다. 
 7잘못을 즉시 바로 잡기 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세월이
지나면 잊어주기를 바라고 상처가 아물어지기를 바라면서
어물쩍 넘기려고 한다.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하며 불의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8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이 없이 항상 더 많이
가지기를 소원한다.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지위나 
부(富)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존경한다.
 9물질의 풍부함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려하며 자기보다
더 가지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다.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삼고 과도한 자기 방어를
하지않는다. 
10문제를 만나면 먼저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막다른 길에 가서야 마침내 기도한다. 
죄로 인한 부산물을 모두 미워한다. 11 다른 사람들의 죄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쾌락을 얻는 것을 은근히 즐긴다.
"하나님께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여기실까?"를
주로 염려한다. 
12 사람들이 자기 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주로 염려한다.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충성한다. 13 직부에 불충성 하면서도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려한다.
자기가 드러나고 칭찬받는 일에만 열심이다.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잘 되도록 뒤에서 밀어준다.14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끌어내린다. 
자기와 동등 되거나 앞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기꺼이 즐긴다. 
15 자기와 동등 되거나 잘난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싫어하며 이간질을 한다.
남에게 명령을 하거나 받는 것에 특별한 희비감을
느끼지 않고 상급을 빼앗길까 하여서 솔선수범한다. 
16 남에게 명령받는 것은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은
가슴 뿌듯하게 여기고 남을 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아시듯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겸손해 한다
17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교만하다.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18 스스로 높이 평가하여 자신을 신뢰하며
남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심이 강하다.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아도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해도
께 기뻐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19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하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속으로 즐거워 한다.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 중심적이 되어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따라서 언제나 타인을
최고와 일들의 자리에 앉히려 한다. 
20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어서 타인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최고와 일등의
자리에 앉으려 한다. 
타인을 그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들을 돕기까지
한다.  
21 오히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인을 착취하거나
이용한다.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과 친하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22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자신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이외의 도움은 일절 받지 않는다.베푸는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해서 거절해야 할 때 거절 할 줄 안다. 23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베풀어지는 모든 도움을 다 수용한다. 
주님이 사명도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신다. 24 사명도 능력도 주시지 않으시며 쓰시지도 않으신다.
자기 열심이 충만하다. 
 작성자 : 별이야    저작권은 카리스선교회에 있습니다.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2)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기꺼이 남에게 질 줄 안다. 고로 다른 뺨을 기꺼이
내어 민다. 남들이 화나게 해도 평온을 유지한다. 
 1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 고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주장한다. 화나게 하면 혈기를 참지 못한다. 
때에 따라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2자신의 권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꺼이 감내한다.  3언제나 보복하며 복수심을 항상 갖는다.그러므로 자신의 몫 이상의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마치 벌레와 같이 겸손하며(시 22:6)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은 있어도 즉각적으로 혈기를 품고 반격하지 않는다. 4공격을 당하면 마치 뱀과 같이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즉각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언제나 항상 평온하며 안전되어 있다. 엄청나게
큰 일을 할 때도 속사람은 항상 안정되어 있다. 
 5항상 분주하며 가만히 기다릴 줄 모르고 쉴 줄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머리는 항상 분주하다. 
자신이 남에게 잘못을 범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는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6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어서
깨어진 관계를 원상 회복하려 한다. 
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즉시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하고 죄책감을 떨쳐 버린다. 
 7잘못을 즉시 바로 잡기 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세월이
지나면 잊어주기를 바라고 상처가 아물어지기를 바라면서
어물쩍 넘기려고 한다.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하며 불의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8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이 없이 항상 더 많이
가지기를 소원한다.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지위나 
부(富)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존경한다.
 9물질의 풍부함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려하며 자기보다
더 가지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다.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삼고 과도한 자기 방어를
하지않는다. 
10문제를 만나면 먼저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막다른 길에 가서야 마침내 기도한다. 
죄로 인한 부산물을 모두 미워한다. 11 다른 사람들의 죄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쾌락을 얻는 것을 은근히 즐긴다.
"하나님께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여기실까?"를
주로 염려한다. 
12 사람들이 자기 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주로 염려한다.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충성한다. 13 직부에 불충성 하면서도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려한다.
자기가 드러나고 칭찬받는 일에만 열심이다.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잘 되도록 뒤에서 밀어준다.14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끌어내린다. 
자기와 동등 되거나 앞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기꺼이 즐긴다. 
15 자기와 동등 되거나 잘난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싫어하며 이간질을 한다.
남에게 명령을 하거나 받는 것에 특별한 희비감을
느끼지 않고 상급을 빼앗길까 하여서 솔선수범한다. 
16 남에게 명령받는 것은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은
가슴 뿌듯하게 여기고 남을 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아시듯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겸손해 한다
17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교만하다.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18 스스로 높이 평가하여 자신을 신뢰하며
남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심이 강하다.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아도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해도
께 기뻐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19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하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속으로 즐거워 한다.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 중심적이 되어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따라서 언제나 타인을
최고와 일들의 자리에 앉히려 한다. 
20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어서 타인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최고와 일등의
자리에 앉으려 한다. 
타인을 그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들을 돕기까지
한다.  
21 오히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인을 착취하거나
이용한다.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과 친하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22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자신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이외의 도움은 일절 받지 않는다.베푸는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해서 거절해야 할 때 거절 할 줄 안다. 23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베풀어지는 모든 도움을 다 수용한다. 
주님이 사명도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신다. 24 사명도 능력도 주시지 않으시며 쓰시지도 않으신다.
자기 열심이 충만하다. 
 작성자 : 별이야    저작권은 카리스선교회에 있습니다.

 

*한번 체크 해 보세요. 나는 현재 육적인 그리스도인가? 아니면  변화된 영적인 그리스도인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문항 체크 중에 육적인 그리스도인에 속한것이 많을 경우엔 주님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더 깊은 영적 그리스도인 되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