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속하지?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1)
|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 |
| 1 |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고 그 뜻이 자신의 의도와 어긋나게 여겨질 찌라도 기꺼이 승복하고 따른다. |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성취하는데 반대가 되고 방해가 될까 두려워 한다. |
| 2 | 받을 것(보상)을 전혀 생각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남에게베푼다.그러므로 받지 못할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더 좋아함 | 받을 것(보상)을 생각하고 계산에 따라 남에게 베푼다. 그러므로 되받을 사람에게만 골라서 베푼다. |
| 3 | 자신의 선행이나 공로를 되도록 감추고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한다. | 자신의 선행이나 공로가 남에게 두루 널리 알려지기를 원한다 |
| 4 | 자신의 연약함과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고 감추지 않는, 그래서 겉과 속이 일치하는 진실한 사람이다. | 자신의 연약함과 실수를 늘 감추려하고 인정하거나 시인하지않는다. |
| 5 |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즉시 인정하고 자신의 속한 단체의 잘못을 언제나 자기 탓으로 돌린다. | 자신의 실수를 언제나 정당화 시키고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며 실수를 지적하는 사람을 멀리한다. |
| 6 | 성령에 민감하여 내면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 보고 듣고 느끼는 외부적인 환경에 영향을 받아 행동한다. |
| 7 | 그러므로 바쁘고 분주할 때도 항상 내면적 마음은 잔잔한 호수와 같이 평안하다. | 항상 바쁘고 분주하며 쉴 틈이 없으면서도 얻어지는 열매는 거의 없다.(한가하면 오히려 불안하다.) |
| 8 | 하나님께 인정(칭찬)받는 것을 염두에 두고 사람의 인정 (칭찬)과 관계없이 일한다. | 사람들이 인정(칭찬)해 주면 열심히 일하지만 무관심 하면 일 하지 않는다. |
| 9 | 싫을 때는 솔직히 그것을 시인하고 위선적이거나 속이지 않는다. | 남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심은 아니라서 위선적일 때가 많다. |
| 10 | 주님의 뜻이라 판단되는 일이 있으면 주님께 어떻게 이루실지, 자신이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를 겸손히 묻고 그 일 이 어렵게 진전되어도 편법을 쓰지 않는다. | 주님의 뜻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자신의 가능한 수단 방법을 편법까지 동원해서라도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애쓴다.*방법까지도 주님께 맡기고 따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 |
| 11 | 영적인 부요함을 항상 먼저 갈망한다. | 물질적인 부요함을 항상 먼저 갈망한다. |
| 12 | 사람들에게 그들의 진실을 지적해 주며 비로 그 일로 인해 친근한 관계가 멀어지더라도 계속 교제를 단절하지 않고 유지하고자 한다. | 사람들의 화님을 잃게 될까봐 그들의 실수를 지적해주는 것을 두려워한다. |
| 13 | 정직한 비난을 받으면 기쁨으로 자신의 행동을 고침. | 정직한 비난에도 상처를 받고 괴로워한다. |
| 14 | 대적이 비난하더라도 기꺼이 수용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비난자의 악한 동기 따위는 염두에 두지 않는다. | 비난 받을 때 사실을 직면하기를 거부하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동기에 대해 관심을 둔다. |
| 15 | 자신을 정당화하는 것을 거부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약점과 잘못을 개선해 나간다. | 자신의 처지를 늘 정당화 하면서 자신의 약점과 잘못을 전혀 개선하려 하지 않는다. |
| 16 |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을 피하고 언제나 믿고 신뢰하는 사람이다. |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을 원하면서도 항상 불신과 의심이 가득 하다. |
| 17 | 어떤 사람의 부정직함이 드러나도 끝까지 믿어주려고 애 쓰고 비록 잘못한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용하고 용납할 준비가 되어 있다. | 자신을 제외한 어떤 사람이라도 의심하고 자신을 실망 시키는사람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마음이 완고해진다. |
| 18 | 다른 사람이 혹시 잘못할지라도 선한 동기를 생각한다. |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 항상 악한 동기를 찾으려한다. |
| 19 | 행동에 옮기기 전에 반드시 먼저 기도하고 생각한다. 그러 므로 기도하고 결정한 것에 대해 쉽게 번복하지 않게 된다. |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하는 조급증이 있다.그러므로 성급하게 결정하게 되어 쉽게 번복하게 된다. |
| 20 | 늘 남을 칭찬하는 말을 하며 수군거리거나 악한 말을 하지 않는다. | 환심을 사기 위해서 수군거리고 비난하는 말을 주저 없이 한다. |
| 21 | 마음 속 깊이에 항상 관대함이 있지만 그것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 자기가 관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늘 드러내고자 하지만 속에는 이기심이 가득차 있다. |
| 22 | 죄를 미워하고 죄에 민감하여 죄를 몹시 두려워한다. 그죄로 인해 어떤 나쁜 일이 초래되지 않는다 해도 죄 자체를 싫어한다. 죄가 자신을 상심케 함을 알기에 항상 죄를 멀리 한다. | 죄 짓는 일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죄를 즐기면서도 죄로 인한 나쁜 영향은 싫어한다. 죄에 즉시 형벌이 없으면 언제나 죄와 함께 한다. |
| 23 | 징벌 때문에 아니라 죄짓는 자체를 애통해진다. | 죄 자체보다는 징벌 때문에 마지못해 애통해한다. |
| 24 | 타인이 실패한 일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하려한다. | 타인의 업적과 공로에도 항상 부정적인 평가를 한답니다 |
| 출처 : 예수가좋다오 | 작성자 : 별이야 |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2)
|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 |
| 기꺼이 남에게 질 줄 안다. 고로 다른 뺨을 기꺼이 내어 민다. 남들이 화나게 해도 평온을 유지한다. | 1 | 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 고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주장한다. 화나게 하면 혈기를 참지 못한다. |
| 때에 따라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 2 | 자신의 권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
| 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꺼이 감내한다. | 3 | 언제나 보복하며 복수심을 항상 갖는다.그러므로 자신의 몫 이상의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
| 마치 벌레와 같이 겸손하며(시 22:6)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은 있어도 즉각적으로 혈기를 품고 반격하지 않는다. | 4 | 공격을 당하면 마치 뱀과 같이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즉각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
| 언제나 항상 평온하며 안전되어 있다. 엄청나게 큰 일을 할 때도 속사람은 항상 안정되어 있다. | 5 | 항상 분주하며 가만히 기다릴 줄 모르고 쉴 줄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머리는 항상 분주하다. |
| 자신이 남에게 잘못을 범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는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 6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어서 깨어진 관계를 원상 회복하려 한다. |
| 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즉시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죄책감을 떨쳐 버린다. | 7 | 잘못을 즉시 바로 잡기 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세월이 지나면 잊어주기를 바라고 상처가 아물어지기를 바라면서 어물쩍 넘기려고 한다. |
|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하며 불의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 8 |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이 없이 항상 더 많이 가지기를 소원한다. |
|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지위나 부(富)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존경한다. | 9 | 물질의 풍부함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려하며 자기보다 더 가지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다. |
|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삼고 과도한 자기 방어를 하지않는다. | 10 | 문제를 만나면 먼저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막다른 길에 가서야 마침내 기도한다. |
| 죄로 인한 부산물을 모두 미워한다. | 11 | 다른 사람들의 죄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쾌락을 얻는 것을 은근히 즐긴다. |
| "하나님께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여기실까?"를 주로 염려한다. | 12 | 사람들이 자기 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주로 염려한다. |
|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충성한다. | 13 | 직부에 불충성 하면서도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려한다. 자기가 드러나고 칭찬받는 일에만 열심이다. |
|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잘 되도록 뒤에서 밀어준다. | 14 |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끌어내린다. |
| 자기와 동등 되거나 앞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기꺼이 즐긴다. | 15 | 자기와 동등 되거나 잘난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싫어하며 이간질을 한다. |
| 남에게 명령을 하거나 받는 것에 특별한 희비감을 느끼지 않고 상급을 빼앗길까 하여서 솔선수범한다. | 16 | 남에게 명령받는 것은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은 가슴 뿌듯하게 여기고 남을 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
| 하나님이 자신을 아시듯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겸손해 한다. | 17 |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교만하다. |
|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 18 | 스스로 높이 평가하여 자신을 신뢰하며 남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심이 강하다. |
|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아도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해도 함께 기뻐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 19 |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하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속으로 즐거워 한다. |
|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 중심적이 되어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따라서 언제나 타인을 최고와 일들의 자리에 앉히려 한다. | 20 |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어서 타인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최고와 일등의 자리에 앉으려 한다. |
| 타인을 그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들을 돕기까지 한다. | 21 | 오히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인을 착취하거나 이용한다.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과 친하려고 애쓴다. |
|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22 |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 자신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이외의 도움은 일절 받지 않는다.베푸는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해서 거절해야 할 때 거절 할 줄 안다. | 23 |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베풀어지는 모든 도움을 다 수용한다. |
| 주님이 사명도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신다. | 24 | 사명도 능력도 주시지 않으시며 쓰시지도 않으신다. 자기 열심이 충만하다. |
| 작성자 : 별이야 저작권은 카리스선교회에 있습니다. |
영적인 성도, 육적인 성도의 비교표 (2)
| 깨어진(회복된) 영적인 성도의 모습 | 덜 깨어진(덜 회복된) 육적인 성도의 모습 | |
| 기꺼이 남에게 질 줄 안다. 고로 다른 뺨을 기꺼이 내어 민다. 남들이 화나게 해도 평온을 유지한다. | 1 | 남에게 절대로 지지 않는다. 고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주장한다. 화나게 하면 혈기를 참지 못한다. |
| 때에 따라 자신의 권리나 주장을 기꺼이 양보한다. | 2 | 자신의 권리를 언제나 주장한다. |
| 손해나 불이익을 당할 때 기꺼이 감내한다. | 3 | 언제나 보복하며 복수심을 항상 갖는다.그러므로 자신의 몫 이상의 일을 절대 하지 않는다. |
| 마치 벌레와 같이 겸손하며(시 22:6) 공격을 받을 때 피하는 일은 있어도 즉각적으로 혈기를 품고 반격하지 않는다. | 4 | 공격을 당하면 마치 뱀과 같이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즉각 반격할 자세를 갖춘다. |
| 언제나 항상 평온하며 안전되어 있다. 엄청나게 큰 일을 할 때도 속사람은 항상 안정되어 있다. | 5 | 항상 분주하며 가만히 기다릴 줄 모르고 쉴 줄도 모른다. 몸은 쉬어도 머리는 항상 분주하다. |
| 자신이 남에게 잘못을 범하면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사과하는 것을 힘들게 여기지 않는다. | 6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선물을 주어서 깨어진 관계를 원상 회복하려 한다. |
| 시간과 세월이 자신의 잘못을 덮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즉시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죄책감을 떨쳐 버린다. | 7 | 잘못을 즉시 바로 잡기 보다는 시간을 끌면서 세월이 지나면 잊어주기를 바라고 상처가 아물어지기를 바라면서 어물쩍 넘기려고 한다. |
|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하며 불의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 8 | 자신이 소유한 물질에 만족이 없이 항상 더 많이 가지기를 소원한다. |
|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지위나 부(富)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며 존경한다. | 9 | 물질의 풍부함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려하며 자기보다 더 가지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다. |
| 하나님을 자신의 보호자로 삼고 과도한 자기 방어를 하지않는다. | 10 | 문제를 만나면 먼저 안절부절, 염려 근심하다가 막다른 길에 가서야 마침내 기도한다. |
| 죄로 인한 부산물을 모두 미워한다. | 11 | 다른 사람들의 죄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쾌락을 얻는 것을 은근히 즐긴다. |
| "하나님께서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여기실까?"를 주로 염려한다. | 12 | 사람들이 자기 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를 주로 염려한다. |
| 자신의 직무에 묵묵히 충성한다. | 13 | 직부에 불충성 하면서도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려한다. 자기가 드러나고 칭찬받는 일에만 열심이다. |
|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잘 되도록 뒤에서 밀어준다. | 14 |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끌어내린다. |
| 자기와 동등 되거나 앞선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기꺼이 즐긴다. | 15 | 자기와 동등 되거나 잘난 사람들과 지내는 것을 싫어하며 이간질을 한다. |
| 남에게 명령을 하거나 받는 것에 특별한 희비감을 느끼지 않고 상급을 빼앗길까 하여서 솔선수범한다. | 16 | 남에게 명령받는 것은 싫어하고 명령하는 것은 가슴 뿌듯하게 여기고 남을 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
| 하나님이 자신을 아시듯이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겸손해 한다. | 17 | 자신이 영적 소경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해 무지하면서도 교만하다. |
|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스스로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 18 | 스스로 높이 평가하여 자신을 신뢰하며 남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심이 강하다. |
|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아도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해도 함께 기뻐한다. 역시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자신의 실패처럼 아파한다. | 19 |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고 다른 사람이 승진을 하면 상처를 받는다. 다른 사람이 실패하면 속으로 즐거워 한다. |
| 자신을 비우고 그리스도 중심적이 되어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따라서 언제나 타인을 최고와 일들의 자리에 앉히려 한다. | 20 |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어서 타인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먼저 도모한다. 언제나 자기 자신이 최고와 일등의 자리에 앉으려 한다. |
| 타인을 그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자신을 이용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며 그들을 돕기까지 한다. | 21 | 오히려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타인을 착취하거나 이용한다.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과 친하려고 애쓴다. |
| 다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22 | 자신의 필요를 채우는 일에 항상 관심을 기울인다. |
| 자신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 이외의 도움은 일절 받지 않는다.베푸는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해서 거절해야 할 때 거절 할 줄 안다. | 23 | 다른 사람의 희생과 손해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베풀어지는 모든 도움을 다 수용한다. |
| 주님이 사명도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신다. | 24 | 사명도 능력도 주시지 않으시며 쓰시지도 않으신다. 자기 열심이 충만하다. |
| 작성자 : 별이야 저작권은 카리스선교회에 있습니다. |
| *한번 체크 해 보세요. 나는 현재 육적인 그리스도인가? 아니면 변화된 영적인 그리스도인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문항 체크 중에 육적인 그리스도인에 속한것이 많을 경우엔 주님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더 깊은 영적 그리스도인 되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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