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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강의에서
“꽃바태 드러가지 마시오”는 창안적 글자가 아니라
그냥 소리나는대로 적은 것이라고 하였는데
융통성의 원리에서
소리와 글자 간의 관계를 지으며 나름대로 쓰기가 나타난다고 이해하고 있었어서
왜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꼭 처음 보는 철자가 나타나는 것만 융통성의 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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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윤지 작성시간 26.06.07 안녕하세요 선생님:-)
네, 융통성의 원리는 창안적 글자쓰기가 나타나는 시기로 글자의 기본적인 모양을 토대로 ‘새로운’ ‘없던’ 글자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아요. 말씀하신대로 말소리와 글 간의 관계를 지으려고 하는 것도 맞구요!!
위에 기출문제 ‘꽃바태 들어가지 마시오‘ 저 문장은 창안적인 글자가 보이지 않아요. ‘꽃밭에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문장을 발음대로 읽으면 꽃바태가 되니까 원래 있던 글자를 소리나는대로 읽은 것이지 새로운, 없던 글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융통성의 원리와는 구분지어서 봐야할 것 같아요!
혹시 오개념이 있다면 알려주세여 😉 -
답댓글 작성자김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선생님 설명을 보고 창안적 글자가 나타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이해했더니
궁금한 점이 해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