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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미술 요소를 다루는 발문이라도 어떤 것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단계명칭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
만약 “이 그림에 있는 사람의 옷은 어떤 색이니?”라면
단순히 작품에서 보이는 ‘색’에 대한 객관적인 서술이니 ‘서술하기’ 단계로,
“이 그림에서 가장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은 어느 부분이니?”처럼
미술의 요소 중 색이 어떻게 관련맺고 있는지에 대한 것에 초점을 두니 ‘분석하기’ 단계로 보는건지 확인차 올려보아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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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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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주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선생님🙂
네, 서술하기랑 분석하기 맞는 것 같아요!
두 번째 발문 “이 그림에서 가장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은 어느 부분이니?”는 명암에 해당하는 발문인 것 같아요!
명도를 묻는 발문이라면 ‘색의 밝기’처럼 색 자체를 힌트로 좀 더 직접적으로 묻지 않을까,,? 싶어요 확실하진 않지만 ㅠㅠ (명암이랑 명도가 좀 헷갈리네욤😂)
또 분석하기 단계에서 색상 관계를 분석하는 경우에는 색상이 서로 비슷한지 다른지, 특별히 명도 차이를 보이는 색상이 무엇인지 등을 묻는다고 나와 있어서 그것도 함께 말씀드립니당 참고만 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