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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화 표현 정의에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여러면에서 본 것을 한 장면에 나타내거나 라고 적혀있는데 이 정의는 방위의 동존화 표현 아닌가요?
방위의 동존화가 시점 이동표현이라 공간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했고, 공존화표현은 낮과 밤이 동시에 표현되는 시간과 관련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개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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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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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연수 작성시간 00:58 new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이 이해하신 방향이 맞아요! 다만, 저 문장이 방위의 동존화 표현으로 성립되려면 '시간', '뛰어넘어'라는 표현은 생략되어야 할 것 같아요.
방위의 동존화 표현은 공간 내에서 사물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한 그림 안에 자기가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향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거지 시간이나 공간이 복합적으로 드러나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 저는 쉽게 구분하려고
- 방위의 동존화 표현: 공간 안에 있는 물체를 이리저리 살펴보고, 한 물체를 자기가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향들로(복합적으로) 표현한 것
- 공존화 표현: 하루 일과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가 경험한 일들을 한 그림 안에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ex. 아침(시간)에 백화점(공간) 간 그림+저녁(시간)에 편의점(공간) 간 그림] -
답댓글 작성자박연수 작성시간 01:07 new
생각해 보니 공간을 여러 면에서 본 것을 한 장면에 나타낸다는 것도 방위의 동존화 표현이라고 볼 순 없을 것 같네요😭
유아가 공간 내에 있는 사물을 다양한 시점으로 한 그림에 표현한다는 측면에서 공간이랑 관련될 수도 있지만 공간 자체를 여러 측면으로 표현한 게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좁은 의미로 이해해야 할 것 같아요!
오개념 방지를 위해 이렇게 이해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둘 다 동시에 나타나기는 한다.
근데 방위의 동존화 표현은 '사물, 인물'이 다양한 시점, 방향으로 동시에 표현되고
공존화 표현은 시간과 공간이 동시에 표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