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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금

작성자박세은1|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은 사랑하는 오빠의 생일이다.
이제는 만날 수 없지만 이미 애통했기에 오늘은 덤덤하게 잘 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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