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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작성자문서현|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집에 오는 길에 칸쵸를 사왔어요
이름깡 처음이라 두근두근 했는데…

눈에 들어온 이름 ‘유아’!😆

합격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첫 입에 먹어줬습니다
잘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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