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탐구는 웃으면서 듣고, 의사소통은 씩씩대면서 듣게 된 하루였어요 😂😂
오늘은 도서관 쉬는 날이라 푹 자고 일어난 뒤 전략노트 인강을 들었어요. 운동화 세탁도 하러 갔는데, 평일 낮이라 무인 세탁방에 사람이 없어 두 시간 동안 소리 내어 읽으며 복습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의사소통과 어제 못 들은 자연탐구 인강까지 모두 완료! 내일 도서관에서 복습할 준비도 끝!
의사소통을 들을 때는 자꾸 핸드폰에 손이가 치워두고 집중! 반면 자연탐구는 같은 한 시간인데도 웃으면서 듣다 보니 어느새 끝나 있더라고요. 🤣😅😅
오늘 계획한 공부를 모두 마친 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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