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이 또 욱신거려서
저녁에 병원 다녀오고 물리치료 받고 왔다ㅎ
의사선생님께서 "공부 열심히 하시네요" 하셨다...ㅋㅋㅋ
안 그래도 할 거 많은데 너까지 왜이래... 하고 우울했는데
엄마가 몸이 보내는 신호니까 무시하지 말고
좀 쉬어가면서 하라고 하셔서..🥹
'그래 내 손도 몇 달 동안 나랑 같이 고생 많았지' 싶었다.
손목이 아프니까 타이핑도 글씨쓰기도 불편해서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성을 느꼈다!
약도 처방받아 왔으니 내일도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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