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화창한 날씨입니다.

작성자정원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8

털쟁이 장모라 더 예뻐요
쎄라님께 와서 2번째 탈피 준비합니다.

옵탈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탈피 후 모습도 예뻐요.
한 몸에서 자연으로 뚝 떨어져있어요.

우리 냥이
중성화 수술하고 도망을가서 하루만에 들어왔어요.
참치캔에 약 썪어 먹이고 닭 가슴살도 같이 먹입니다.
당분간 사료는 나중에 주려고요.
저가 들어와야지 아무리 찿아도 없었어요.
약도 못먹고 굶으니 죽을까 염려했어요.
집 나가면 개고생이란 말이 있듯이
온 털에 풀씨가 더덕 더덕 붙여서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예쁜 뮤리아 볼 때마다 전 주인님 생각합니다.
    가출해 저희도 허탈해 서로가 말을 아꼈어요.
    정주면 힘들어 들이지 않으려 하는데
    지발로 들어와 오늘이 왔어요.
    다행히 들어와 안정되어 다행입니다.
    집안에서 키우면 조심이 될 터인데
    밖에서 있으니 염려가 됩니다.
  • 작성자은경이 | 작성시간 26.06.11 뮤리아 키우기 힘든데
    넘 귀여워요
    냥이는 정원님 아이 됐네요.
    잠깐 아팠지만 손길이 그리워
    다시 찾아 왔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뮤리아 늘 뿌리가 안정이 되지 않더니 이제 흔들림 없어요.
    조심스런 뮤리아지요.
    가출해 들어와 계속 아프게해 미안하다고 말해 주었어요.
    배도 보여주니 안심입니다.
    저가 나가기 전에는 계속 돌볼 생각입니다.
    약도 못먹이고 걱정 염려였는데 이제 마음이 놓입니다.
  • 작성자진송 | 작성시간 26.06.11 냥이가 중성화수술후 좀 놀랬나봐요~
    그러다 언니의 손길이 그리워서~~
    돌아왔으니 다행 입니다^^
    약은 어느정도 먹어야 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냥이 가방에 넣어서 갔지요.
    아프지 얼마나 원망이 되겠어요.
    식구가 되어버린 냥이 가출로 얼마나 심란하던지요.
    약은 1주일치인데
    참치켄에 썪어 먹이니 잘 먹어 다행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