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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원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8

어제 모임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손두부 전골에 강황을 넣은 수육 특이하게 맛났어요.
집에서 하게되면 강황을 넣고 해 보아야겠어요.

오이지
재래 방식으로 소금물 끓여 붓고 2주 정도지나 오이만 건져
통에 담고 물엿 한통을 붓고 좀 지나면 변하지 않는 꼬들 꼬들한 오이지가 됩니다.
가을에 해 놓았다 겨울에 먹어도 변함이 없어 좋아요.
물 없이 담는 오이지도 해 보았는데 전 재래식을 고수합니다.
소금물 쏙 빠져 짜지도 않고 그리 달지도 않고요.

이런 화초 지지대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입했어요.
그리도 너저분하게 고정했는데요.
꼭대기 부분 눈 다칠까 진송님 아이디어 작은 요구르트 병을 걸어 놓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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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뜨건 소금물 붓고 2주~3주 정도 지나 오이만 건져 물엿붓고 누름으로 눌러 냉장고 행이요.
    끝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게 됩니다.
    강황 밥도 좋지요.
  • 작성자쎄라 | 작성시간 26.06.21 오이지가 놀놀하게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화초 지지대를 사놓고
    어디 방치해서 찾아봐야겠어요
    오늘 아침은 시원해서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오이지 여름 반찬으로 최고지요.
    지지대 그냥 꼽기만 하게 아이디어 상품이지요.
    오늘 좀 시원해 졌지요.
  • 작성자진송 | 작성시간 26.06.22 new 오이지 저는 물엿과 소금으로만 해서 일년을 먹는답니다~
    올해는 쬐끔 했어요
    맛있게 드셔요~
    요구르트 병 아이디어 참 좋답니다~
    나도 울 손주둘이서 베란다 나가서 물 준다고 하면 혹시라도 겁나서 아예 안전장치로~~~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오이지 밑반찬으로 좋아요.
    저도 야쿠르트 사야지 했더니 나갔다 왔더니 솜방망이 만들어 꼭대기 달아 놓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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