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는 처음 심었는데
이 정도면 농사꾼 다 된거죠 ㅎ
하루에 1..2번씩 벌레 잡는 시간 할애 해서
근 두 달여간 귀찮기도 했지만
농약 한번도 안하고 끝까지 가보자 하면서.
수미감자가 포슬포슬하고 맛도 좋은
요래 맛있는건 처음이네요
이 애견이 입맛 까탈스런데 이 감자를 잘 먹다니.
점심에 사료 많이 먹더니 저녁엔 사료는 흐트러 놓고
감자 먹으려고 킁킁 입을 바짝 대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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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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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원이 작성시간 06:18 new
유기농법 농사를 지으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우리는 이제 감자 한포기 케 전 해 먹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46 new
저도 저번에 감자전 하니 딸이 맛있다고 가져 가고
쪄서 먹고 배추국에 감자 명란젓 넣고
요즘 계속 감자 먹게 되네요 -
작성자내사랑리톱스 작성시간 07:41 new
약안하고 농사짓는게 정말 수고롭고 힘든건데 수고하셨네요 양배추 폭락했단 기사에 속상했어요 농부님들 힘든데 마트가격은 변함없어서요 포슬거리는 감자 맛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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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35 new
가격은 유통과정에서 그럴거여요
상하차 하는데 인력과 기름값 등등 땜에요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11:58 new
탱글탱글 맛나겠어요~
자급자족의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