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정열적인 적색 백합

작성자쎄라|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2

어릴적엔 흰 백합만 백합인줄 알았더만
요즘엔 교배해서 그런지 색이 다양하게 많더군요
주변에 잡초는 ㅠ

저는 돈육은 누린내 나서 선호하지 않지만
삼겹이 아닌 통오겹..사태를 오쿠에 찜 하려다가
내솥 구멍에 기름 닦기 번거로워서
찜통에 대파는 잊었고..솔잎 마늘 생강만 넣고 쪘는데
잡내 없이 부들부들 쫀득하고 그리 맛있을 수가 ..

토마토가 주렁주렁 여려다 했더만
노린재가 ㅠㅠ
비 오기 전 날..곁순 따서 옆에 꽂아놓고
배춧잎 덮어 놨더니 살아난거여요
토마토는 처음엔 밑둥에서 많이 열려도
올라갈수록 양분이 부족한지 잘 맺지 않아서
곁순 나오는걸 잘라서 버리지 말고
꽂아 놓으니 좋더군요

강쥐는 살판난거 ㅎ
소형견이라 작은 장난감만 좋아해서
있는대로 가지고 놀다가 쿨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사랑리톱스 | 작성시간 26.06.23 new 솔잎으로 쪄서 맛난거같아요 그제 적색 백합을 아파트 화단에서 첨 봤네요 화색이 아주 이뻤어요
  • 작성자은경이 | 작성시간 00:12 new 진한 적색백합 신기하네요.
    고기 종류는 수육으로 만들어
    먹으라고~
    잘 하셨습니다
    농사일이 쉽지 않죠.
    매일 고생 하십니다
    강쥐는 이쁜짓을 많이해서
    넘 귀여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