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흰 백합만 백합인줄 알았더만
요즘엔 교배해서 그런지 색이 다양하게 많더군요
주변에 잡초는 ㅠ
저는 돈육은 누린내 나서 선호하지 않지만
삼겹이 아닌 통오겹..사태를 오쿠에 찜 하려다가
내솥 구멍에 기름 닦기 번거로워서
찜통에 대파는 잊었고..솔잎 마늘 생강만 넣고 쪘는데
잡내 없이 부들부들 쫀득하고 그리 맛있을 수가 ..
토마토가 주렁주렁 여려다 했더만
노린재가 ㅠㅠ
비 오기 전 날..곁순 따서 옆에 꽂아놓고
배춧잎 덮어 놨더니 살아난거여요
토마토는 처음엔 밑둥에서 많이 열려도
올라갈수록 양분이 부족한지 잘 맺지 않아서
곁순 나오는걸 잘라서 버리지 말고
꽂아 놓으니 좋더군요
강쥐는 살판난거 ㅎ
소형견이라 작은 장난감만 좋아해서
있는대로 가지고 놀다가 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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