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다가
덩치있는 아이는 깊이있는 화분이 잘 맞아 빈 화분이 있어 대우 차원에서
새로이 입주해 주었어요.
7밥상 젤 앞 자리로 자리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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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여름에는 잘 건드리지 않는데 손봐 주었어요.
차광 했어도 빛도 들고 명당자리에 있어요. -
작성자은경이 작성시간 26.06.19 창밖의 푸른 잔듸도 한목 하고
야들은 주인 잘 마나 호강들
하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위쪽은 차광했어도
창쪽 햇살 받는 곳이라 너희들 명당이라고 했지요.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26.06.19 나도 7첩반상 받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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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기다리셔요.
곧 대령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