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아 헌옷정리 숙제 끄으읏
밑 둥이 딱 붙어 있었는데 점점 떨어져 갑니다.
분리하기는 좋겠지요.
봐서 붙여 놓을까 싶은데 너무 예민한 아이라~~
지난해 탈피 모습, 이렇게 붙어 있었어요.
며칠을 이렇게 활짝 피더니
이제 미워지겠어요.
오늘 점심은 쭈꾸미 요리로 소문 난 집에서 옛 동료들과 모임이 있어요.
맛나게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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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뮤리아 뿌리가 목질화 되면서 벌어집니다.
프란코시에 마지막 꽃을 즐겨요.
옛 동료들과 소통도 잘 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26.06.06 뮤리아가 나이먹으면 조금씩 벌어지나봐요~
💕 산상스럽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뮤리아 목질화 되어 벌어지네요.
딱 붙여 주고 싶어요.
늘 보아도 예뻐요. -
작성자은경이 작성시간 26.06.06 뮤리아는 밑둥이 벌어져도
사랑스런 포즈는 여전하네요
핑화 지는 모습도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뮤리아 많이 실패였는데 이 아이는 고마운 아이입니다.
프란코시에 마지막 꽃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