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앙
물 먹고는 탱탱해 더 이상은 손질 못하겠어요.
방금 라툼이 구엽 말라있어 손질해 주니 시원해 하는 것 같아요.
땅 속으로 자꾸만 들어가 양 옆
흙을 밀어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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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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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조금 전 헌옷 벗기니 속살이 그동안 단련이 되어 있어 단단하고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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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쎄라 작성시간 26.06.15 돈주앙 부자심다요 ㅎ
한꺼번에 꽃 피면 장관이겠어요
저도 아침 일찍 온실 문 열으러 가서
라툼 몇개 구엽 떼어줬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돈주앙 너무 많아졌어요.
라툼이 금방 헌옷 벗으니 싱그럽긴 합니다.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26.06.15 역시나 군생이라 더 멋져보입니다~
라툼 풋사과같이 이쁘니 깨물고 싶어 진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군생이 예쁘긴 하지요.
라툼 매력이 넘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