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탈모들은 물을 관대하게 주면
코노들보다 웃자라기 쉽고 창이 잘 터지거든요
프리드리치에 CM 10
늦은 시간이라 어둑해서 위는 후레쉬로 찍고요
진분홍으로 이쁘게 폈던건데 본전 탈피여요
커트해서 몸살 했다고 표를 내는거죠
며칠 전 돌풍 불어서 파라솔이 아작 나는 사건이ㅠ
오늘 시원하길래 감자 마늘 선별하고서
이걸 손보느라고 낑낑.
구매할 때 철제 활대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샀더니
바람에 당해낼 수가 없어 접어놔야는걸 깜박했죠.
마침 강철 활대가 이 길이에 맞는게 있어서
잘 끼워져 쉽게 해결 했고
강풍에 대비 하려면 판넬로 지붕을 해야지만
쓰던 파라솔이 있어서 수명 다 할 때까지 쓰기로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원이 작성시간 26.06.21 프리드치에 CM 10 본연의 색상이 나오려합니다.
본전 탈피 찐분홍 커트해 몸살 내년엔 순풍 순풍 배분할 하거레이
울 집에 온 아이는 하나 늘렸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내년엔 분할 하겠지요
CM 10은 색이 좀 아쉽네요 -
작성자내사랑리톱스 작성시간 26.06.21 관수안해도 웃자라 미운데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아무래도 아파트보다 햇볕이나 바람이 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