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들어온지 이제 대충 출생 6개월 되었지 싶어요.
숫컷이길 고대 고대했는데 암컷이라네요.
중성화 수술 때 담아 갈 가방도 구입하고
투약할 때 같이 먹일 고양이 캔 구입했고 예약 날짜만 잡으면 됩니다.
수술비가 40만원 이라네요 ㅠㅠ
튜립 심어 두었던 돌학
튜립 케고 9월에 심을 거라 채송화를 심었더니 저렇게 무성합니다.
곧 꽃이 피지 싶어요.
바위솔
비맞고 웃자라 미워졌어요.
솎아내 보내고, 돌 옆에 옮겨주고요.
장마 때 녹아 좀 없어지며 숫자 조절이 저절로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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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늘 예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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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축복 작성시간 26.06.05 꽃들이 화려하고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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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네 감사합니다.
요즘 나름 예뻐요.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26.06.05 진짜~
냥이에게 거금을~~~ㅎㅎ
그런 정성이 동물사랑하는 마음 맞죠~~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암컷이라 내칠 수 도 없고 곧 발정 올 것 같고요.
다음주 화요일 (9일) 오전 9시 30분에 중성화 수술 예약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