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우리로 있더니 오늘 피웁니다.
이 무더위를 좋아하는요.
여름에서 가을까지 피웁니다.
낮에 벌들이 얼마나 몰려 오는지요.
길 지나시는 분들
겹 접시꽃 때문에 발길이 멈추어 진다고 하십니다.
저 노랑색 나리가 피우면 꼭 장마가 시작이였어요.
밑에 나무는 지난해 벌레가 먹더니 무슨 약을 처주니 그대로입니다.
벌레잡이 차광 밑에 있으니 잎장이 길어졌지요.
차광전 이렇게 잎장이 짧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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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꿀통 가져다 놓을까요. ㅎㅎ
꿀 뜰 때 연락 드릴께요. -
작성자축복 작성시간 26.06.14 해바라기도 이쁘고 벌레잡이도 이쁘고 겹접시꽃은 더욱 이쁘고
행복 하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해바라기는 미니 해바라기라고 했어요.
벌레잡이는 날벌레를 잡아주어 좋아요.
축축한 흙에는 날벌레가 있는데 많이 붙어요.
요즘 겹접시꽃이 눈요기입니다. -
작성자은경이 작성시간 26.06.15 푸른잔디 정원에 색상별로 꽃들이 만발해서 늘 웃음이 떠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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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마당을 가꾸는 사람은 늘 바빠요.
조금만 돌보지 않음 너무 지져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