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 꽃 종류가 달라요.
맨드라미 비 맞고는 더 활기차게요.
수박이 많이 자랐어요.
너무 사랑하는 에키네시아
어제 10일째라 우리 양이 실밥 빼러 어렵게 데리고 갔다 왔어요.
목에 캡도 벗기고요.
또 가출 한나절 만에 귀가함 ㅎㅎ
온 몸을 그동안 못했던 청소를 얼마나 하는지요.
키우려면 강아지인데 어쩌다 고양이를 그래도 가족간의 대화의 주제가 생겼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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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늘 그 꽃이지만
변화는 있어서요.
수박 잡자고 날 잡는 지인들 여럿입니다. ㅎㅎ -
작성자은경이 작성시간 26.06.20 울 아파트 화단에도 꽃이 보여요.첫째와 마지막 사진꽃요
냥이 넘 귀여워요
뭐 달라고 하는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흔한 꽃이여요.
가까이서 보니 좋아서 키우지요.
냥이 목 카바를 11일 동안해 털도 얼굴도 우리가 딲아주어도 지져분 하더니 얼마나 몸매 관리로 청소를 하는지 이제 말끔해 졌어요.
짜먹이는 간식도 먹이고 이제 안정을 찿는 거 같아요.
인물도 예전 모습도 나오고요. -
작성자진송 작성시간 26.06.20 맨드라미 한포기가 저리 풍성한건가요~~~
냥이 포즈가 귀욥습니다~
어찌 실밥빼러 델꼬 갔다왔나요~
잡기도 힘들다면서~~~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맨드라미 1포기가 저렇게 새순을 퍼트려요.
참 특이한 꽃이여요.
가지마다 꽃송이가 나와요.
만져달라고 옆에 오니 중성화 수술도 생각했지요.
또 붙잡아 가방에 넣어 데려갔으니 또 배신감 느꼈을 거예요.
집에 데려오니 또 가출 ㅎㅎ
이제 안정을 찿아갑니다.
얼마나 몸 단장을 하는지 말숙해 졌어요.
이제 안으로도 들어오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