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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원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12

노랑 나리꽃이 피기 시작하면 제주도에서 부터 장마의 예고가 들렸어요.
향기 대단합니다.

지난해 떨어진 채송화 씨앗이 저절로 발아 이곳에 옮겨 주었더니 피우기 시작입니다.

국화 몇 포기가 많이 늘었어요.
물꽂이와 떨어져 심었는데 합쳐졌어요.

앵초가 봄에 기쁨조 였는데 구엽이 말라 떼어내니 새로운 잎장들이 이렇게요.

석화
너무 가지가 길게 뻣어 밖으로 나가며 가지 치기를 해 주었더니
이제 새로운 잎이 나옵니다.
미워도 그냥 두었어야 했을까 합니다.
꽃이 피지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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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여름꽃 볼만해요.
    석화 쎄라님 같이 주셨던 것 하나 보낸 건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진송 | 작성시간 26.06.22 정원이 저도 받았는데 제껀 다 죽었답니다~
    언니꺼 그나마 잘 살고있고 올봄초에 쿠팡에서 2개산거는 쑥쑥 잘자라고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진송 꽃이 참예쁜데 올핸 꽃보기 걸렀어요.
    꽃피우면 보여주셔요.
  • 답댓글 작성자진송 | 작성시간 26.06.22 정원이 작아서 피우려나 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정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진송 나이가 있으면 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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