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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르네브 종)의 아름다움과 향에 취하다

작성자puppy|작성시간05.10.29|조회수1,003 목록 댓글 24








화초교환을 통해 구할려다 못 구했던 백합(르네보 종)을 꽃꽂이가게에서 발견하고 사온 거랍니다.

구입당시 꽃봉우리 상태였던 백합들이 하루이틀 지나면서 하나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는데,

너무나 화사하면서도 예쁜 꽃과 거실 가득 퍼지는 진하면서 달콤한 향에 반했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르네보 종의 백합구근을 꼭 구해서 키워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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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트리안 | 작성시간 05.10.29 향기가 대단하겠어요 내년봄에는 나도 하나 키워 볼려고해요 ^^*
  • 답댓글 작성자pupp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10.29 지금 구할 수 있으면 당장이라도 구입해서 키우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예쁘고 향기롭네요. ^^
  • 작성자공갈빵 | 작성시간 05.10.31 백합향이 코 끝을 간지럽히는것 같아요... 아~~
  • 작성자용이 | 작성시간 05.11.01 화려하네요.. 울집엔 하얀 백합만 가득한데요.. 르네르종도 함 키워보고 싶습니다. 구하심 연락주세요. 저도 찝뽕...
  • 작성자스테비아 | 작성시간 05.11.06 사실이 아니에요..백합 화분에서도 잘 크던데요^^; 대신 구근 한개를 심더라도 지름 20센티 이상의 큰 화분에 심어야 꽃도 크게 피우고 잘 자라더라구요.. 빛을 아주 많이 요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군소리 없이 잘 자라고 꽃도 피우는 기특한 식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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