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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출근전에 쪼매 시간이 남아서리... 요리 사진 찍고 놀다 출근했습니다.
퇴근하면 어두워지고~~
아이들 자세히 들여다볼 시간도 없어서리 ㅠㅠㅠㅠ
가을이 아쉬운데...
겨울이랍니다.
야는 러우고요
야는 파비올라 라던가 하는 이름으로 온 아이입니다.
롱구아폴리아~~~
저 잎장끝이 색이 크흐~~~~
라밀라떼~~~
저래뵈도 한 3년이상 묵은 아이입니다.ㅎㅎ
혼자서 고고히~~~ 아가좀 달아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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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중한인연 작성시간 11.12.01 맑은빛에 고운색감 참 이뿜니다...러우..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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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여사 작성시간 11.12.01 파비올라가 아니고 올리비아 같아요 곰도리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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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손 작성시간 11.12.01 롱구폴리아의 색감이 참 좋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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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로니카ym 작성시간 11.12.01 쵝오 러우에 1등을찍고~~~러우색감이 느무예뻐요~~~모든아이들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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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똑딱이 작성시간 11.12.01 은은한 색감이 도네요 ..집집이 같은 다육이도 색감이 전부 다릅니다 그려...오묘하며 파스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