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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햇살이 너무너무 좋아서 계단쪽에서 옥상으로 다들 내놓았자나요? 한 3시쯤 들여놓을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 버린거예요 나중에 한 7시쯤(?) 갑자기 뇌리에서 '다육을 들여놨나? 그런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할수 없이 옥상 올라갔더니,,, 껌껌한 옥상에 ... 고대로 있는... 하마터면 다~ 얼어죽을뻔해써요 제가 요즘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삼실서 좀 (아니 마니) 바빠요
정신좀 차리고 살아야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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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순꽁쭈 작성시간 12.02.10 괜 찬지요? 아마 이번에 아가들도 시껍 했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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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고운향기o 작성시간 12.02.10 클날뻔했네요 ㅎㅎ
저는 어제밤 자다가 새벽 1시 넘어서 문득 생각이 나서 정신줄 놓고 옥상으로 달려갔답니다 ㅎㅎ
다행히 애들은 무사하더군요 -
작성자핑크샴페인(서울) 작성시간 12.02.10 다행이네요 예쁜 다육땜시 고생들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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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즈마리향 작성시간 12.02.10 ㅋㅋㅋ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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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산바람꽃(인천) 작성시간 12.02.10 이크 큰일 날뻔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