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우리집 베란다 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진이 조금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매일 들여다 보지만 물이 더 이쁘게 들지는 않아요.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고 싶어요.
집집마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있겠지만
저는 늘 우리집 다육이들을 자랑하고 싶어요.
남들보다 비싼아이들은 없지만
자신만의 색깔로 건강하게 자라주니 고마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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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우리집 베란다 입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진이 조금 흐릿하게 나왔습니다.
매일 들여다 보지만 물이 더 이쁘게 들지는 않아요.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고 싶어요.
집집마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있겠지만
저는 늘 우리집 다육이들을 자랑하고 싶어요.
남들보다 비싼아이들은 없지만
자신만의 색깔로 건강하게 자라주니 고마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