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거실 정면이어요

베란다 좌측이고요. 오 년된 아스파라거스가 머리풀었어요.

다육이 아파트와 캄파눌라 풍로초인데 작년에 작은포토심어서 대식구로 늘었요.

늘 항상 피어있는 카란코에와 시크라멘인데 두 달이 넘었거든요.
베란다를 거의차지한 엔젤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다육이가 기를 못펴요.

베란다 우축의 다육이 아파트죠 제가 젤 좋아하는공간이고요.

은아목과 아악무
흙괴리와 다솔등등
울집엔 엔젤향기로 저녁이면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인데 울 엄니 기쁨조이죠.
c

제가 워낙 기계치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조카에게 구걸하다시피하며 배운 찍사실력이서 모든게 엉망이예요.
님들의 응원이 믿으며 감히 허접하게 처음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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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난궁핍 작성시간 06.04.06 엔젤 트럼펫이 금수 시켜도 그렇게 생명력이 좋군요 추렁 추렁 늘어져 있는 모습이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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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소미 작성시간 06.04.08 화초들~~ 넘싱싱하고 이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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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학산 작성시간 06.04.08 부럽습니다. 우리집은 좁아서 ..글구 햇빛도 오전에 3시간 가량만 들어와 여간 애타는게 아닙니다..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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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름 작성시간 06.04.14 우와 너무 멋져요~! 대단하세요...저두 친해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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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도 작성시간 06.05.02 너도 저런 베란다 갖고싶다. 빚내서라도 큰집으로 이사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