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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부영.....

작성자작은소나무|작성시간06.06.01|조회수984 목록 댓글 10






 

저는 부영을 무척이나 비뻐라하고 좋아라하는데...

왜.. 이녀석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것처럼 느껴지는지...

잎이 비에 맞거나 물이 튀면 그 물방울이 햇볕과만나 반사작용해서...

잎을 홀라당 화상입히고....

물도 무척이나 조심해서 저면관수하고... 비올때는 밖에 있지 않는한...

다 안으로 들루고... 지렇게나 정성을 쏟는데...

녀석은 나한테.. 제대로 된 꽃.. 한번도 안보여줬어여...ㅠ.ㅠ

그래서.. 나무 너무 슬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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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형 | 작성시간 06.04.17 너무 사랑하는걸 부영이 알고 튕기는거 아닐까요?ㅎㅎ 울집 부영은 무관심 속에 잘자라고 있거든요.
  • 작성자찌니~ ^^* | 작성시간 06.04.17 전 넘 윗자라다 못해 휘였어요.. 끈어질까 겁도난답니다
  • 작성자새롱이 | 작성시간 06.04.17 저 정도되면 꽃 을 보여 줄만도 한데 어쩔거나 언젠가는 활짝 웃겠죠...........
  • 작성자항상그자리에 | 작성시간 06.04.17 지금도 충분히 멋스럽고 이쁩니다,,,
  • 작성자밀루유떼 | 작성시간 06.04.17 멋진데...무얼더 바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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