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주연화바위솔의 오묘한 자태.....

작성자작은소나무|작성시간06.06.01|조회수934 목록 댓글 11

< 3월 13일 모습 >


 

 

< 4월 2일 모습 >




< 현재모습 >


 

 

녀석의 색깔이... 정말 오묘해여...
너무 신기해서 어제 퇴근후 계속 쳐다보고 있었어여......
회원님 댁에 있는 연화공주님 모습은 어때여?
원래 이러는건지...
아님 울집 녀석만 이러는건지... 궁금해여...
그래도 울집연화공주님.....아~아~잉~~~~
이뻐서 미치겠써용....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작은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4.07 바위솔의 매력에 빠져버리면.. 헤어나오기 힘들답니다.... 녀석들의 삶의 지혜... 정말... 존경스러워여..ㅋㅋㅋ
  • 작성자웃는꽃 | 작성시간 06.04.07 정말 구여워요....
  • 작성자떅때구루 | 작성시간 06.04.07 정말 신기하게도 새 단장을 했네요 신통하다요
  • 작성자콩콩이짱 | 작성시간 06.04.07 에공 귀여워라....예쁘게 잘 키우세요....
  • 작성자밀알하나 | 작성시간 06.04.08 은근히 시선을 사로잡네요. 구엽고요....... 울집환경하고 안 맞는지 몇 놈을 보냈거든요...부러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