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케니아..
이녀석이 목본이라니 믿어 지시나요?
전 아무리 봐도 나무하고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오히려 다육식물 쪽에 가까울 것 같은 이녀석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목본이랍니다.
그럼 첫번째는 도대체 얼마나 작을까요?^^*
두어송이씩만 꽃을 보여주더니 엊그제부터는 잎에 떡잎이 생기더군요.
무엇이 불만인가 싶은게 은근히 걱정이 됐었습니다.
사진은 어제 담아둔 모습입니다.
이렇게 많은 꽃을 보여주려고 힘이들었었을까요?^^*
꽃이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싱그럽게 꽃핀날은 겨우 하루쯤..??
오늘도 푸짐하게 꽃을 달고 비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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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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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22 사진에 대해선 제대로 아는게 없습니다.그냥 많이 찍다보니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그런데 이것도 한계가 있네요.그 한계에 부딪쳐 요즘 사진이 조금 심드렁합니다.강의라니요.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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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스민향 작성시간 06.06.22 위에서 3번째, 5번째 사진 넘 아름다워 눈을 뗄 수가 없네요.............................청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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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루유떼 작성시간 06.06.22 하하...지난번에 못 본거 같은데...어디 꼭꼭 숨어 있었나??? 아님 나의 관찰력 부족??암튼 새로운 식물 다 보유하고 있는 자운영님...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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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령민령 작성시간 06.06.22 처음 듣는 꽃 이름이지만 꽃은 꼭 어디서 본것같은 느낌이드네요... 청초함의 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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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뚜빈맘 작성시간 06.06.22 화분 꽃 사진 모두 예술이네요 >> << 환상입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