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욜이면 늦잠자는 날이 아니다.
유일하게 밥상치리는 날이니만큼
고등어 구이에 시레기된장찌게
시누가 담궈준 물김치 깍두기 취나물로 아점을
준비하면서 틈틈히 옥상정리.
오늘은 다육쇼핑은 진짜 절대안하고
화원에 키핑중인 내꺼들을 옥상에 노숙시키기만
할것이라 다짐하고 친구들과 약속.
화원에 갔더니 역쉬 ᆞᆞᆞ 안되더라는거 ㅠ
목대좋은 녹귀란부터 이것저것 없는것들을 잡기시작.
그래 롯데갔다치자 ᆞᆞᆞ위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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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각의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3 ㅎ거들나면 다시 시작해요 ㅎ
사봣자 울마나 사나르것어요ㅎ -
작성자찌노맘(강원) 작성시간 15.03.23 봄이되니,,,이뻐지는 다육들의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네요 ㅠㅠ
약도 없고,,,어쩌면 좋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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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각의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3 ㅎ그러게요
자꾸지르면 병인줄도 몰라요 ㅎ
걍 그런갑다 할걸요^^ -
작성자행운녀 작성시간 15.03.23 전 카페에서 주문하고 ...
다시 농장가서 주문하고 ...
오는길에 노점에서 델꼬오고...
하루에 3번씩이나...
이번달 생활비 빵구낫어용 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사각의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3 ㅎ담달거 땡기세요ㅎ
아님 시집을보내삐던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