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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어가기전 노동하러 올러가야할 시간이 네요~
누가 시키면 절대로 못할일을 시키지 않아도 자동 반사적으로 움직이네요~ㅎㅎ
요아인 어쩌다 신상으로 데려온 환타라는 아인데요 쥔장이 일부러
걸쳐놧는지는 몰러도 우측 뒤통수보이는 아이 목대가 얼큰이 등짝에 걸쳐져 뒤쪽 아가야도 눌리고
얼큰이도 눌려 오늘은 그 죄값으로 주리를 틀었어요~
화분도 롱분으로 바까주고요 우측으로 넘어왓던 아이를 좌측으로 돌려놧어요
목대부러뜨릴까바 조심조심 하면서요
주리를 틀었더니 뒷쪽 아가야 얼굴이 좀 펴진듯 해요
sp
블루미니마
리틀뷰티
월영
잡것~ 여기저기 꽃대를 한가득 물어 구박했더니 반항합니더
양쪽으로 고속도로 뚫렸어요 ㅠㅠ 설마 저것들이 전부 꽃대는 아니길 바래봅니다
철화들
아리엘
라테일
라조야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놀러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4 대기 감솨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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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부1 작성시간 15.03.24 저도 이번 추위 지나면 마당으로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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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놀러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4 4월초에 한번 더 잇데요 이번 만큼은 안춥다는데 겨울이 워낙 따뜻햇던 터라 살짝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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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꽈당이 작성시간 15.03.24 ㅎㅎ낮에 내놓으셨다가 밤에들이시는군요 ~ㅎㅎ정말 누가 시키면 못헐짓을 육이키움서 저두 하고 있네요 ㅎㅎ
육이들 모두 이뽀요~^^ -
답댓글 작성자놀러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4 전부 들이긴 힘에 버겁고 일부만 들이고 나머지는 이불 덮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