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복수가 울 공주 얼굴만 하네요
예전에 좋은 님께 칠복수 아가를 받았어요 얼마나 귀엽구 이쁘던지 받는날 넘 행복
했답니다
근데 몇일전 제 생일날 울신랑이 저에게 선물로 주었네요
맨날 많다고 구박하더니만 어느세 물들었나 봐요 ㅎㅎㅎㅎㅎㅎㅎ
검은 도포를 쓰고 들어온 울집 이쁜이들 ...
한참을 디다 보았네요 정말 바라만 보아도 웃음이 절로 나오고 행복하다는 말밖에 .....

이쁜 옷으로 갈아 입고 이제 세월이 지나 가기를 기다려 야 겠죠
그래야 님들처럼 풍성하니 이쁜 모습으로 변할테니까요
지금 부터 기다려 지내요
저를 생각하면 세월이 빨리 지나 가면 안되는데 저야 가는 세월도 붙잡고 싶은
심정인데 ,,,, 저 이쁜이들을 보면 빨리 겨울이 가고 따사로운 봄이 오기만을
밖에서 추위와 싸우고 있는 세덤들 ,,,
발그스레 하게 물이 들었네요 더 많이 자란것 같기두 하고,,,,


저녁이 되니 더 쌀쌀하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저녁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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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얼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8 별솔세덤과 방울세덤 연화바위솔 정화한 이름인지 모르겠네요 전 그리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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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체 작성시간 06.12.17 생일 축하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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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8 감사합니다 솔체님 어제 이쁜이들 받았어요 일요일인데 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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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명각 작성시간 06.12.18 칠복수 얼굴이 탐나네요 ...장미보다 더~~~아름다운 선물을 받으셨네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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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18 감사합니다 정말 장미 보다 이뻐요 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