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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작성자행복이(울산)|작성시간16.05.05|조회수425 목록 댓글 9

어린이날
울집 옥상 아그들 입니다

바람 소리에 식겁하고
옥상 갔더니

왠걸?
암시렁~~~~~도 않은 아이들이
기특하네욤~

아메치스
꽃을 이쁘게도 피웠어요
사랑스러버 미치겠으욤


옥연
올해 첫꽃인거 같아요
카메라가 기능이 좋지 않아 그렇지
완전 별이 따로 없어요


예그린원
오마나 욘석도 몇년만에 꽃은 첨본답니다



공작환
꽃도 이쁘지만 향기가 더 이쁜 아이예요


라우린제
세수대야 만한 얼굴로 엄청난 꽃대를 올렸으요



화이트길바
욘석은 언제나 꽃대 딸랑 하나씩만 올리네요



메비나 군생



옥선



프레토리아 철화
쩝~~~~
분명 철화 였건만 다 풀리고
걍 프레토리아 라고 이름표 수정해 줘야겠네요ㅎㅎ


몬따니아 1


몬따니아 푸에블라
이 이름으로 몇년을 키우고는 있습니다만
위의 아이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자라고 있네요


시리우스
욘석을 몇년전 3만5천에 안고왔어요
정리를 좀해야해서 나름 아끼던 아일
1만2천에 내놨는데 이놈의
창들은 거들떠도 안보길래
다시 안았지요
아낀다 하면서 장터에 내놓은게
좀미안해질만큼 점점 더 멋스러워집니다



비취후리데
얼큰이 녀석 머리가 부러져서 따로 심어주고
남은 밑둥서 자란 아가들이 이리 커준것도 이쁜데
바글바글 아가야들이 또 올라오네요
얼굴도 작아지고~~~


핑크샴페인
야는 그냥 말이 필요 없쥬 ㅎㅎ



시모야마 콜로라타
아무리 창이 인기가 없다해도
욘석의 사랑스런 매력은 헤어날수가 없쥬


어린이날 이라서 외식
(ㅋㅋㅋ 울집 젤 어린이 26살입니다 ㅋㅋ)
밥하기 싫은 휴일은 온갖 핑게 갖다붙여서
외식으로~~~~~

육회 한접시와



모듬구이 한판으로 배채우고~



부른 배를 안고 커피한잔~~
여보야는 진한 에스프레소를 즐기고


행복이는 위의 고기 먹음서 고기만 먹었겠나요 ㅋㅋ
좋은데이 1빙에 열이 올라서
망고스무디로 시원하게 갈증해소 하고 왔더욤~


좋은 휴일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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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하하하 | 작성시간 16.05.05 아무리 이뻐도 미치지는 마시고...
    우라가 정산 똑바로 챙겨야 쟈들 건사할거 아입니까. ㅋㅋㅋ
  • 작성자로즈우드 | 작성시간 16.05.05 ㅜㅜ 앗.. 육회다..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ㅡㅠ ㅡ 지금은 10시넘었는데.. 배고파용.
  • 작성자깨알이 | 작성시간 16.05.06 꽃은 언제봐도 넘 이뻐요~^^
  • 작성자아이비(안양) | 작성시간 16.05.06 먹방이 빠지면 행복이님 글은 왠지 허전하죠 ㅎㅎ
    먹고 잡다요~~~ ㅋㅋ
  • 작성자꽈당이 | 작성시간 16.05.06 ㅎㅎㅎ이쁜육이들 쭉 감상하고 내려오다가 ~~~내가 좋아하는 겹살이 ~~우째 ~~먹고싶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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