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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비몽을 떨쳐내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엿더니 벌써 11시네요~ㅎ
옥상에 목욕의자를 가져다 놓쿠 앉아 마주보이는 평상(사진은 옆구리에서 찍었어요)과
좌측의 파레트 아이들과
우측의 탁자 아이들이랑 도란도란 혼잣말도 떠들고
하엽도 떼고 새꾸 달았나 요기조기 찔러도 보고
물고프면 퐁당퐁당 물 놀이도 시켜주고 놀아야 하는데요
아~~~ 넘 뜨거워요 벌써부터 이리 뜨거우니 여름은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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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로카시아^^ 작성시간 16.05.11 다육이 키우면서 걍~~ 아파트 사는게 힘들어졌어요..
님처럼 옥상에서 우리얘들도 키우고 싶네요..
올여름 쥔장니의 땀방울이 우리 다육이들 무럭무럭 커가는 거름이 되겠지요.
부럽네용~~^^ -
답댓글 작성자놀러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2 전 아파트 베란다가 로망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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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영이 작성시간 16.05.12 놀자~~미인들 많다~~~~
많이 모아네~~
옥상이라~좋아보여~~^0^ -
답댓글 작성자놀러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2 온냐~~~ 저 원래 미인 좋아해요 저거보다 훨씬 더 많앗는데 묵은애들 정리하고 나니 휑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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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라 작성시간 16.05.12 아이들 많네요
다들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