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건 욕심이 없는데 다육이는
자꾸자꾸 욕심이 생기네요.레티지아도
있는데도 또 들이고 두개씩 있는데도 또
사고싶은 애들이 여럿 있어요.라울도
그래서 3개고 베이비핑거랑 방울복랑도
2개씩이고 이젠 화이트 그리니도 하나 더
품고싶은데 몸값이 거~해서 망설이고
있어요.흑장미도 하나 더 사고싶고~
왜 하필 거만둥이들만 사고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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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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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8 은담님네도 이뿌니들 많은거 알아요.근데 보면
그 집에서 잘 되는게 있더라구요.무탈하고
잘크는거 전 방울복랑 오렌지먼로 베핑 화그가
그렇더라구요.은담님 신상 뭐뭐 찜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은담 작성시간 16.05.18 달빛바다 맞아요.
사람하고 식물도 궁합이 있더라구요.
양로인가요?
그 애는 오기만하면 죽더라구요.
이젠 생각 많이 바뀌었어요.
쟤도 생명인데 그만해야지..라고요^^;;;
찜한 애들은 라우린제하고 아리엘 3두짜리요^^ -
답댓글 작성자달빛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8 은담 아 그렇군요~!아닌게 아니라 궁합은 있는거
같아요.전 칠복수가 잘 안되요.저도 아리엘군생
들이도싶어요.라우이린제는 먼로랑 넘
비슷해서요.꼭 품고싶은 아이들 품으세요. -
작성자silverwisdom(광주) 작성시간 16.05.18 전 라울만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집 푸른둥이 라울 세녀석, 너희는 혼 좀 나야된다...쩝!
쨉은 늘 웃자라서 보기 싫어 더이상 들이지 않습니다. 겁나게 이뻐 보여도. 절대로? -
답댓글 작성자달빛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18 그러시군요~라올이 이뿌긴하죠~?라울은
역시 달달구워야 이뻐지더라구요.
쨉도 노숙이나 걸이대에 걍 내놓으면
알아서 잘 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