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내로 비님이 오시겠지 하는 생각에
며칠 물안주었더니 어제 밤에 귀가해서
보니 요래 미운짓하고 있네요~~ㅠㅠ
아메치스 다섯 아이중 제일 이쁘고 실했던
아이여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큰 얼굴도 하엽이 몇장 물렀어요.
석연화도...
자려전도....
어제 낮이 좀 유난히 더워서 일하면서도 아이들
걱정은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는 상상도
못했어요.
에보니입니다.
이 아이는 입꽂이가 안되는 아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쌍둥이에요~~^^
이란성~~ㅎ
아마조네스
작년 이맘때쯤 온거 같은데요.
당인도 몰라보게 달라졌어요~ㅎ
자구가 아홉개 이상 나오네요~~^^
을려심과 황홀한연꽃도 첧화가 되어가는 거
같은데요. 새로 들인 아이들은 걸이대에서
모두 긴급 철수했습니다.
한시간 후면 해운대 도착합니다.
간만에 부산 시찰 가네요~
꽃사님들, 유월 한달도 화이팅하세요~~^^
아우디가 여섯대면~~~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2 하엽들 물러진거 열장 남짓 떼어내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서늘한 곳에다 두고요.
정말 이쯤에서 끝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찌노맘(강원) 작성시간 16.06.01 에고고,,,,속상해서 어쩐데요,,,이쁜이들 물주고는 반그늘에서 선풍기
바람으로 말리셔야하는데,,,,저도 가끔은 깜빡하는증상때문에
심쿵할때가 많지요
힘내셔요~~~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2 걸이대의 아이들을 모두 다 들였다 내놓았다하는 것이
귀찬아서 그리고 또 바람이 말려주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화를 불렀던 것 같습니다.
찌노맘님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관리하는것이 쉽지 않네요~~^^ -
작성자엘~라 작성시간 16.06.01 튼실하게 보이는데 그런가봐요?
어쩐데요 . . . . -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3 어떤 분이 그러시는데
세균성일수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온도가 원인이 아니구요.
다행히 악화는 되지 않았는데
그늘에서 당분간 지내야겠어요.
엘라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