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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 아이들

작성자오발탄|작성시간16.06.01|조회수676 목록 댓글 26

수일내로 비님이 오시겠지 하는 생각에
며칠 물안주었더니 어제 밤에 귀가해서
보니 요래 미운짓하고 있네요~~ㅠㅠ
아메치스 다섯 아이중 제일 이쁘고 실했던
아이여서 더욱 충격적입니다.

큰 얼굴도 하엽이 몇장 물렀어요.

석연화도...

자려전도....

어제 낮이 좀 유난히 더워서 일하면서도 아이들
걱정은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는 상상도
못했어요.

에보니입니다.
이 아이는 입꽂이가 안되는 아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쌍둥이에요~~^^

이란성~~ㅎ

아마조네스

작년 이맘때쯤 온거 같은데요.

당인도 몰라보게 달라졌어요~ㅎ

자구가 아홉개 이상 나오네요~~^^

을려심과 황홀한연꽃도 첧화가 되어가는 거
같은데요. 새로 들인 아이들은 걸이대에서
모두 긴급 철수했습니다.

한시간 후면 해운대 도착합니다.
간만에 부산 시찰 가네요~
꽃사님들, 유월 한달도 화이팅하세요~~^^

아우디가 여섯대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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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2 하엽들 물러진거 열장 남짓 떼어내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서늘한 곳에다 두고요.
    정말 이쯤에서 끝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찌노맘(강원) | 작성시간 16.06.01 에고고,,,,속상해서 어쩐데요,,,이쁜이들 물주고는 반그늘에서 선풍기
    바람으로 말리셔야하는데,,,,저도 가끔은 깜빡하는증상때문에
    심쿵할때가 많지요
    힘내셔요~~~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2 걸이대의 아이들을 모두 다 들였다 내놓았다하는 것이
    귀찬아서 그리고 또 바람이 말려주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화를 불렀던 것 같습니다.
    찌노맘님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관리하는것이 쉽지 않네요~~^^
  • 작성자엘~라 | 작성시간 16.06.01 튼실하게 보이는데 그런가봐요?
    어쩐데요 . . . .
  • 답댓글 작성자오발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03 어떤 분이 그러시는데
    세균성일수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온도가 원인이 아니구요.
    다행히 악화는 되지 않았는데
    그늘에서 당분간 지내야겠어요.
    엘라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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