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네요.
어제 저녁에는 몰아서
반찬 몇가지 만들고
오늘은 화장실 락스 청소를 하였드니
기진맥진이네요.
날씨도 한 몫 거들고 있고..
우리 집 희성미인은 꽃이 무더기로 피었어요
짚시.
합식이라 표시가 확연해요.
앞의 애들은 금끼가 보이는데
전 줄 있는 것 별로예요.
그냥 매끈한게 더 좋답니다.
아직은..
달의 요정.
크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꽃사표 슈가젤리.
아가들 순산중인데 잘 커줬음 하는 맘.
연화바위솔이라고 불리는 애.
발디 얘는 키가 크면서 밑으로 쳐졌기에 아예 수형을 잡고 있어요
화면상으로 보이는 것의 제일 오른쪽애들은 군기.
모두 싹이 났어요.
심 봤다~!!!
군기를 쫌 좋아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평할매 작성시간 16.06.27 은담 아직까지무하해요😆😆😆
-
답댓글 작성자은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27 청평할매 ㅎㅎㅎ
우리 손으로 직접 짓는
옥상의 하우스는갈수록 진화할거예요^^
저도 해마다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나물의향 작성시간 16.06.28 부러워요 ..
이렇게 예쁜 희성미인
희성미인꽃 첨 봅니다..
녹아서 보내고 2번째로 들인
울 집 희성은 갈수록 원영 탈모처럼
듬성듬성 눈에 거슬리는데
풍성하게 잘 키우려면 어찌해야 될련지요
웃자라거나 과습으로 보내게 될까봐
믈은 아껴서 주는 편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팁이 필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28 저도 희성미인을 좋아해서 들였는데
첫번째는 엉성하게 자라는걸 지난 겨울 키우는 애들 한번에 보내면서 같이 보내고 올 2월에 새로 들인거랍니다.
키가 고르고
잎이 두툼한 애늘 골라
조금 깊이 있게 심어 줬고 흙에는 발효 비료를 섞었었어요.
마사와 상토 발효 비료 이렇게입니다. -
작성자숲속벤치 작성시간 16.06.28 어머나~커피잔속의 희성미인도이쁘지만 연화바위솔들이 풍성하니 예뻐요~~~저희지역에선 월동안돼 못키우는데 부럽네요~~
겨울엔 들여놓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