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배추꽃 작성자조약돌*| 작성시간07.08.01| 조회수930|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조약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1 ^^ 그렇죠? 수생식물 손이 많이가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생화여인 작성시간07.08.02 참 고생 하셨네요. 그 쬐끄만 꽃 접사 시키느라 땀방울이 몇방울나 떨어 졌을 까요.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약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2 ㅎㅎㅎ 햇살이 뜨건께 쪼까 머리에 쥐날라고 헙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7.08.02 워낙에 작아 신경쓰고 보지 않으면 꽃이 왔다 가는줄도 모르겠네요. 님덕분에 물배추꽃을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약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2 맞아요...그냥 지나치기 딱...꽃이라는 생각을 못하죠... 사진을 찍으니 확연히 꽃이라는게 확인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감자(서울길음) 작성시간07.08.02 꽃은 아주 작군요~!! 꽃 보니 물배추가 이뻐지네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약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2 감자님~! 잘지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채송화 작성시간07.08.03 아~정말 동글동글 이쁘게 잘 기르시네요. 저는 사무실 창가에 미니어항에 열대어랑 같이 기르는데 잎끝이 자꾸 타들어가요. 한참 지나서 물에 닿으면 그 탄부분이 녹고... 왜그럴까요? 햇볕 잘들어오면 잘자란다고 하던데... 아가도 생기고 할건 다하는데 끝이 자꾸 타들어가는것이 무슨 병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임선주(군포) 작성시간07.08.05 물배추도 꽃이 피는 건 처음 알았네요. 화원앞을 지나면서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손이 많이 간다니 포기해야 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