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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 6일차..

작성자초롱엄마| 작성시간20.11.04| 조회수53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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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트뿅뿅(대전) 작성시간20.11.04 어여 나으셔요~
    요맘때 감기가 잘 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날씨가 이랬다저랬다하니...
    그래도 귀한아이들 월동준비 끝나가니 한시름 놓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4 오셨어요^^
    들여놓고 정리하려면 또 몇 일~~~
    물고파하는 아그들도 많고요..
    이러니까 분갈이 숙제는 자꾸 쌓이네요^^
    첫 손걸음 쌩유베리감사드리고 ㅋ
    행복한 하루 보내셔용♡
  • 작성자 오늘은비 작성시간20.11.04 다육이
    예쁘게잘키우셨네요
    차요태맛도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4 안녕하세요~~~
    오이도 아니고 무우도 아니고 호박도 아닌 것이 아삭아삭 맛있답니다^^
    다육이 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셔용~~~
  • 작성자 뮤즈샴 작성시간20.11.04 월동준비6일차 고생 많이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4 누가 시키면 절대 못해요 ㅋㅋㅋ
    왜 이 짓을 하나싶기도한데 늘 반복하고 있네요^^
    언젠가는 멈춰야할 날이 오겠죠?
    뮤즈샴님도 이쁜 하루 되시어요♡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뮤즈샴 작성시간20.11.04 초롱엄마 
    우리들도 다경험자에요 ㅋㅋㅋㅋ
    울집도 500개 넘엇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굉장히 힘든 일인데 힘드는 줄도 모르고 햇어요
    다드려놓고 키순맞추어 진열해 놓으면 흐믓하고 어느 부자 부럽지 않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뮤즈샴 몸은 고되도 뿌듯하긴합니다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용♡
  • 작성자 다육 사랑 작성시간20.11.04 초롱엄마님 월동준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오늘은 헤라가 제눈에
    쏘옥 들어와요
    다른 아이들도 이쁘지만요
    쉬엄쉬엄 월동준비 하시고 아프지 마셔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헤라가 너무 이뻐서 세 아이 키우다가 다 죽고 욘석만 살아남았어요^^
    오늘 새벽까지 영하..
    내일부터 몇 일은 영상기온이라네요 ㅋ
    아쉽지만 미리 들여놔서 안심이예요~
    이거하랴 저거하랴 바빠서
    62들 정리하는 것도 사간이 꽤 걸릴 것 같아요..
    두통없는 코감기라 아직까진 견딜만해요~
    다육사랑님도 더 추워지기 전에 작업들어가셔유~~~
    저처럼 감기걸리지마시구요^^
  • 작성자 빛고을사랑 작성시간20.11.04 쥔장에 정성으로 월동준비하고
    제자리 찾아간 육이들이 오늘따라 다들 더 이뻐보입니다
    감기 얼른 나으시고 건강 잘챙기셔요~~
    아프믄 안됩니다ㅜ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이 쪽으로 저 쪽으로 옮기고 또 옮기고..
    62들이 지진날꺼예요 ㅋㅋ
    다행히 두통없는 코감기라 견딜만해요^^
    늘 건강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바쁘지만 건강한 목요일 되셔유♡
  • 작성자 크리스탈쩡이(울산) 작성시간20.11.04 육이들이 상전이지요 ㅋㅋ
    몸조리 잘하셔요
    항상 다육이 잘 감상하고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저 스스로 상전이 되어야하는데 62들 처분하지않는한 상전되긴 글렀어요^^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소통하면서 지내기를 소망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용♡
  • 작성자 희주엄마 작성시간20.11.04 부지런도 하십니다 일찍하셨네요
    조로록 이쁘게도 정렬하셨군요
    전 어제 낮밤에 열심히 들이다, 옆집보니 그대로네. 오늘보니 옆집꺼 멀쩡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테스트하느라 몇 아이는 신문지도 언덮어주고 냅뒀는데 멀쩡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미리 작업들어가지않으면 맘조리게 되고 너무 힘들어서 쉬엄쉬엄하느라 작년보다 일찍 시작한거예요^^
    어느새 목요일~~~
    오늘도 무탈하게 잘 보내기로해요♡
  • 작성자 드리미향기 작성시간20.11.04 저도
    초창기.프리티 명월 키웠는데 지금은?
    생각나네요.
    초롱엄마댁 다육이는 사이좋게 한집에 살고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초롱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05 명월이랑 황려가 그렇게 헷갈렸었는데 제가 명월로 알고있던 아이가 황려였고..
    첨후엽..이 명월이라고 하더라구요~
    뭐.. 이름이 어찌되었던간에 두 아이 모두 명실상부 국민다육이지요^^

    프리티는 훨씬더 많았는데 방치하듯 키우다보니 이젠 소수만 남아있어요~
    늘어진 저 아이도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나갈 날이 오겠죠? ^^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무탈한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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