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니가 뭐 하나 꽂혀서 시작 했다 하면?!!
아주 기냥~수집증이 생기는 중병이..ㅠㅠ
누가 저 좀 말려 줘요오~~~~~~~~
습지야 작년에 들였는데 뭔가 생겨서 꽃인가 기대 했건만 자구로...
이만큼 커졌어요~^^
핑크 프릴 투톤 꽃이라 길래 기대하고 약 1달반쯤 전에 들인 아이.....꼼짝을 안하네요 ㅠㅠ
얏~~~~자구든 꽃이든 내 노란 마리야~~))))))))
어제 벌잡이들 떼문에 수태 사러 장암 갔다가 꽃 봉오리 올리는
3두짜리 이 애가 눈에 뙇~~~@@
즤집은 당분간 콩나물국 만 먹고 살아야 한다는 슬픔이...크흐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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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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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영이 작성시간 21.05.05 습지야~~사랑병~~선인장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저도 작년에 두녀석 품고 키우고 있어요..
요즘 꽃대인가 했더니 새꾸달고 으싸으싸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만 인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5 우연히 본 꽃이 너무 예뻐서 자꾸 들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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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화(娟花) 작성시간 21.05.06 좋은 마음에서 빠져 드는 것 우짭답니까!~ 쭈~육 함께하며 즐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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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만 인어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6 ㅎㅎ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