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즤집 궁민이들

작성자참조은|작성시간21.05.28|조회수428 목록 댓글 4

비 모닝요
햇님이 그리운 하루입니다
어제도 이슬비 맞아가면
킵장 다녀왔네요
분가리 몇개하고 어찌나
빨리지나가는 시간
아쉬워 돌아올땐 오기싫어서
뒤돌아 보면서
기약없는 약속을 거짓으로
낼 올께 하고 온답니다 ㅋ

다유긴 익어갈수록 이쁜데
저는 아니구만유
기억도 점점 가물가물
육이 보는 눈이라도
멀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가끔은 신상을
품고있으니 문제네요

스노우바니

누다금

블러디 마리아금 엄마 얼굴이 ㅠ
적심해줫어요

히스티아 자구 불리

세인투금

어제 판매하고 나눔하고
에보니금 무지가 많이 나와또요

오래키우니 색감이 예뽀서
어제 판매한 아이 올려요

우리연늬

사다마상 우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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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롱엄마 | 작성시간 21.05.28 62종류는 한도끝도 없는것 같아요^^
    보여주신 멋진 아이들 중 저는 누다금만 키우고 있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참조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8 맞아요 끝도없는
    다육세계 언제쯤
    눈독 안드리고 살까요? ㅎ
  • 작성자윤정 윤지맘 | 작성시간 21.05.28 히스티아 너무 이뻐요
    너무 이뻐서 자구 하나 찜요~~
  • 답댓글 작성자참조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8 요거 모주여
    요즘 사진좀 찍었더니
    사진이 안가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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