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모닝요
햇님이 그리운 하루입니다
어제도 이슬비 맞아가면
킵장 다녀왔네요
분가리 몇개하고 어찌나
빨리지나가는 시간
아쉬워 돌아올땐 오기싫어서
뒤돌아 보면서
기약없는 약속을 거짓으로
낼 올께 하고 온답니다 ㅋ
다유긴 익어갈수록 이쁜데
저는 아니구만유
기억도 점점 가물가물
육이 보는 눈이라도
멀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가끔은 신상을
품고있으니 문제네요
스노우바니
누다금
블러디 마리아금 엄마 얼굴이 ㅠ
적심해줫어요
히스티아 자구 불리
세인투금
어제 판매하고 나눔하고
에보니금 무지가 많이 나와또요
오래키우니 색감이 예뽀서
어제 판매한 아이 올려요
우리연늬
사다마상 우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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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롱엄마 작성시간 21.05.28 62종류는 한도끝도 없는것 같아요^^
보여주신 멋진 아이들 중 저는 누다금만 키우고 있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참조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8 맞아요 끝도없는
다육세계 언제쯤
눈독 안드리고 살까요? ㅎ -
작성자윤정 윤지맘 작성시간 21.05.28 히스티아 너무 이뻐요
너무 이뻐서 자구 하나 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