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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입성한 엘사여왕님~과 꼬마알비^^

작성자밤밤이|작성시간25.05.23|조회수292 목록 댓글 6

저희집은 아파트인데도 텃밭이 있는
희한한 동네여요

자꾸자꾸 다육이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대로
이번에 데려온 브리트니 두들레야(설산),
알비플로라,
오팔금, 그옆에는 엘크혼금
리톱스 엉딩이들
그리고 생선뼈 입니다

밤에보면 더 이쁜 브리트니
심으면서 흙 고정하니라고 물을줬더니
분이 째끔 씻겼어요😂

엘사여왕이라 이름붙였습니다
이렇게 물을 듬뿍줘도
반 노지 비스무리해서 얼마 후면 물이 다 빠져용

옆에 시중드는(?) 친구는
알비플로라
같은데서 데려온 화장진한 친구

엘사 브리트니는 예쁘니까 사진 한 번 더
양쪽에 꽃대를 올려서 더 신비로워요
꽃대 자르고 잎대 키우는데
집중시키는 분들도 있지만
이대로 예쁘면 됐다싶어서 요래요래 둡니다

집에 화분이 없어도 왕화단이 있다보니
자꾸자꾸 애들을 데려오게되어요

다육이 관심없던 신랑도
엘사 브리트니랑 알비는 예쁘다고 칭찬하더라구요!
이러면 또 데려오고 싶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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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밤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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