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용월과 홍용월

작성자비류연[포항]|작성시간09.06.15|조회수1,652 목록 댓글 53

 

 

.

.

.

두녀석의 색감차이를 느껴보세요..

3월...

그니까 초봄에는 두 녀석이 같이 붉게 물들더니..

4월부터는 홍용월만 붉게 물듭니다..

 

용월은 그저 그렇게...

잎장만 도톰해지네요..

낼은 근처 꽃집에 전시용으로 보관하러 갑니다...

화원에서 하루종일 썬탠을 하고나면

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할거라 기대해봅니다..

 

용월이 빠진 빈자리에

작은 화분들이 자리다툼 중입니다..ㅎㅎ

 

홍용월은 화원에 가면 손탈까봐..

그냥 배란다에서 반나절 썬탠으로 버텨볼랍니다..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통통하늘 | 작성시간 09.06.17 색깔도 이쁘고^^ 몸매도 날씬하고^^ 용월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갔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비류연[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7 용월이 있던자리엔 치와와 모듬화분이 떡하니 자리잡았어요..ㅎㅎㅎㅎㅎ 작은 화분들이 한자리씩 차지할거에요..ㅎㅎㅎ
  • 작성자오즈의마법사(포항) | 작성시간 09.06.17 입이 떡떡떡~~~벌어져요~~~정성이 너무 대단하세요~~~많은걸 배워야 겠어요~~~멋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비류연[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7 오즈님아....담주에 놀러오삼~!
  • 답댓글 작성자오즈의마법사(포항) | 작성시간 09.06.17 네~~ 담주에 시간내서 꼭 갈께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